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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무신사, 라이브 커머스로 1시간에 3억 원 판매 외

2021.09.27 08:00

막내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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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신사, 라이브 커머스로 1시간에 3억 원 판매

무신사가 라이브 커머스로 자체 PB 옷을 20분 만에 1억 원어치를 팔았다. 이날 방송은 패션업계뿐만 아니라 라이브커머스 주요 플랫폼 기업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네이버, 카카오, 배민조차 단일 제품으로 일 매출 1억 원을 내기가 쉽지 않은데, 무신사는 PB 상품으로 6억 원 이상을 판 것이다.

 


 

2. 카카오 명함 플랫폼 '톡명함' 띄운다

카카오가 모바일 명함 서비스 '톡명함'을 연내 출시한다. 단순 명함 공유에서 나아가 구인·구직 기능을 지원할지 관심이 쏠린다. 네이버 자회사 리멤버와의 경쟁구도가 주목된다. 톡명함 서비스는 카카오톡 지갑에서 이용자가 자신의 직업이나 경력, 자격정보 등 프로필을 모아 노출하는 기능이다.

 


 

3. 쿠팡,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본격화

쿠팡이 상품 구색 강화를 위해 중국 제품을 대폭 늘린다. 자체 직수입 브랜드 '만듦'을 론칭하고 중국 심천 현지 공장에서 직접 수입한 공산품을 판매한다. 글로벌 풀필먼트 서비스를 앞세워 중국 판매자 모집에도 적극 나섰다. 중국을 거점 삼아 상품력을 높이고 해외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4. 카카오 '선물하기'에 도전장 내민 기업들, 차별화 성공할까

모바일로 선물을 주고받는 '선물하기' 서비스의 시장 규모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지금까진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해왔지만, 유통업체들이 하나둘 시장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쿠팡은 로켓배송 선물하기를 선보였고, 11번가와 마켓컬리도 선물하기 트렌드에 합류했다.

 


 

5. 아마존 광고 사업 '승승장구'

아마존이 자사 사이트에서 배포하는 광고 사업의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동안 구글의 독무대였던 검색광고 시장을 아마존이 빠르게 파고들면서 지각변동 조짐이 일고 있다. 미국 검색광고 시장 점유율에서 2018년 이미 MS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선 아마존은 구글과의 격차도 빠르게 좁히고 있다.

 


 

6. 카카오 국내 계열사 정리... 해외로 눈 돌린다

카카오가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일었던 국내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정리 수순에 들어간다. 생활 밀착형 서비스 등에도 무분별하게 진출하면서 골목상권을 침해한다는 업계의 비판이 높아졌다. 이에 문어발식 내수 확장을 멈추고, 블록체인 및 웹툰 등 신사업을 필두로 한 해외 시장 확장에 주력할 전망이다.

 


 

7. 웹소설 '플랫폼 수수료' 논란

웹소설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카카오, 네이버가 전체 수익 30∼45%를 수수료로 떼 가는 것에 대해 과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출판협회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으나 플랫폼은 대중으로 확대해 시장 자체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필요한 수수료율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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