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경계선인 다리를 건너...

2022.11.20 23:44

zuro59

조회수 260

댓글 10

다른 시로 가 보았습니다. 지난 번에도 간 적은 있지만, 그때는 시간이 너무 늦어 이번엔 좀 나을 것 같아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만물경매장이라는 게 있어 들어가 보았는데, 만물이라고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옷, 가방, 신발들이 가장 많고, 나머지는 공구나 건강식품 등이 있었죠. 옷도 신발도 2000원에서 만원, 2만원, 오만원 등이 있었지만 신발만 괜찮으면 사려 하였으나 결국 맘을 돌리고 사람도 별로 없고 차라리 평일이 나을 것 같아 다음으로 미루고 돌고 돌아 집으로 돌아왔네요. 그럼, 모두 오늘도 따듯한 밤 보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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