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잘 모르는 햇병아리지만

2022.10.21 10:31

물빛마루

조회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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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전공은요 

문예창작과로 몇년 전에는 책도 출판도 하고 블로그 원고 작성 프리랜서로도 괜찮게 일도 했었기에

마케팅과는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해왔는데


어쩌다보니 온라인마케팅을 담당하게 되었고 입사하고 두달 동안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아직은 분석도 어설프고 블로그 광고도 잘 몰라요. 

그런데 나만의 방식? 이라고 해도 될까요?

내 색깔이 들어간 방식대로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회사 블로그들도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시도해보면 

가닥까지는 아니여도 이제야 사과 껍질을 깍을때  껍질이 같은 두께이면서 중간에 두어번 정도 끊어 지는 정도라고나 할까요. 


하다보니 재미가 있어요. 작업한 블로그가 뷰탭에 노출이 되고 네이버 영상도 함께 노출이 되면서 

반 이상이 작업한 블로그와 영상이 나오면 그 쾌감이 짜릿하니 좋습니다. 


여전히 잘 몰라요. 헤매기 바쁘고 노출이 잘 안될때는 내 잘못인거 같고

하루 하루 다른 회사 매출을 보면서 마케팅 방향을 잘못 잡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면서도

어떤 날은 매출도 좋고 노출도 잘 되면 그날은 로또를 사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무슨 책을 읽어야 하는지 

막연하고 전혀 감이 안 잡히고 모르겠지만....

이 또한 잘 될것이고 지나갈 것이고 시간 또한 지나다보면 

나만의 노하우로 다져지겠지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ps  : 초짜 온라인마케터가 읽을만한 책 추천 부탁 드려도 될까요? 서점에 가도 무엇을 봐야 할지 많은 책이 있다보니 딱 이거다 하고 와닿는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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