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유증으로 푹 쉬다가...

2022.09.04 23:44

zuro59

조회수 357

댓글 16

초저녁 무렵에서야 나서서 조금만 산책하고, 지인이 마침 반찬들을 만들었다고 해, 지인에게 가 반찬들을 받아 집으로 왔습니다. 반찬들은 호박무침, 콩나물무침, 가지무침, 감자된장국 등이었어요. 그덕에 반찬은 푸짐하게 되었네요. 아, 그리고 가래떡도 있었죠. 어떻게 하다보니, 소비 한푼도 하지 않은 날이 되었지만, 내일은 보조키 하나 할 것이고, 열쇠가 어디 걸려 구부러지지 않게 열쇠주머니라도 사야겠어요.  그리고, 태풍에 내일  외출에 큰지장이 없길 바라며...^^*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도우미님 외 15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16
댓글 새로고침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