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약한 소나기 후...

2022.08.07 23:20

zur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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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후텁지근하고 눅눅하고 흐려서 오후에 찝찝한 기운에 대강 씻고만 나갔다 오려다 아예 샤워를 간단히 하고 도시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는데, 알레르기 비염 약이 역시나 독한 지 약기운에 좀 흐리멍텅한 기운인 채로 공원 의자에 앉아 쉬며, 물놀이 놀이터에서 아이들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깨우다, 형한테 오랜만에 전화를 하였지만, 코로나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고 해서 맘이 좀 그렇긴 하였었네요. 근 일주일 근신하고 있고, 식사는 하지만, 입맛과 후각 상실, 오한, 몸살기 등 여러가지로 심하다고 하였었어요.  코로나 4차 예방 접종, 생각은 하고 있으나 폭염에 또 후유증에 더 지칠까 봐 미루고 있는데, 이번 코로나가 더 세게 오나 보아요. 담주, 더 조심히 잘 넘기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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