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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2021.11.29 23:53

zur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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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점퍼입은 게 조금은 더울 정도 였네요. 마치 초봄이나 초가을이 잠깐 왔다 간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11월이 주는 마지막 선물인가 봅니다. 이제 추워질 날만 남아 있다고...낼부터는 조금 추워지다가 확 추워지겠지요. 한의원 진료 잘 마치고 바로 집으로 갈까 하다가 아트박스에 들러 손난로를 또 하나 구입하였는데, 마카롱 모양에 이어폰 잭 꽂는 방식의 코드에 버튼이 다르고  조금 커서 그런지 그제 산 것보다 가격이 조금 쌌습니다.  그래서 이걸 먼저 구입할 걸 그랬나 싶기도? ㅋ~~ 집으로 돌아온 후 빈도시락들과 빈 반찬통 챙기고 , 라면 5개도 챙기고, 손난로도 함께 해 장바구니에 넣고 지인에게 전화하니, 지인이 오라 해 나가 도시락을 받고 장바구니를 주며, 손난로 충전 및 작동법  알려주고 집으로 다시 왔습니다. 저녁 식후 시간은 또 빠르게 갔네요. 암튼, 따듯하고 평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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