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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아침에 와 방 구하고 싶다고 하였고, 전 늦은 아침을 먹었고...

2021.09.11 23:44

zuro59

조회수 205

댓글 6

식사전에 이곳 반지하방에 들렀었지만, 별 소득 없이 벼룩시장에 나온 방에 전화를 하였었고, 지인이 간 뒤 반지하방에 사는 분과 잠깐 이야기 나누었었습니다. 식사후 어제처럼 다리에 지장이 있을까봐  더 쉬다가 괜찮을 것 같아 나갔는데, 너무 늦게 나가선지 그리 많은 시간을 보내진 못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시장엔  추석이 가까워서 그런지 거리두기할 공간이 별로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네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는 확산세를 멈추질 않았는데, 살짝 걱정은 되었었습니다. 예방접종은 다 마쳤지만, 그래도 변이땜에 안심할 수없는 건 사실인데, 작년 이맘때보다 확 다르고 시끌벅쩍해 지인에게서 온 전화도 늦게사 받고 그랬어요. 전 다이x에서 제일 작은 폼롤러 하나만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허리 다리 스트레칭용으로 쓰려고요. 배게도 하나 사려 하였는데, 거긴 별로 없고 맘에 든 것도 없어 다른 지점에 가 내일 살까 합니다. 지인은 저녁쯤에 다시 온다고 하였으나 쉬고 내일 아침에 온다고 하였어요. 사온 폼롤러로 저녁에 허리와 다리 스트레칭 해주고 나니 조금은 났네요. 자기 전에 또 한번하고 자야지요.  그럼, 일요일도 잘 즐기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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