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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경 지인은 병원 간다고 달래무침을 전해주고 갔습니다.

2021.04.05 23:41

zuro59

조회수 144

댓글 8

전 늦은 아침식사를 마치고 오후에 한의원 진료 마치고 우체국에 들러 설문조사 두곳에 신청한 입금액을 확인 하였고, 한곳만 입금이 되어 다른 곳은 이틀 후에 입금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집으로 거의 들어올 시간에 지인은 자기집으로 돌아올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고,  집에와서 쉬는 동안에 겨우 지인은 버스를 타고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내일은 복지관 푸드뱅크에 아침 일찍 가기로 하였는데, 제 복지담당은 지지난 주에 종료되어서 다른 분에게 넘어 간 걸, 오늘에서야 전화를 해보고 알았네요. 전화를 하였었다고 하였는데, 전 받은 사실이 없어 행정 착오 였나 봅니다. 설문조사 돈은 사실 얼마 되지 않아 앞으로 보름은 잘 넘겨야 합니다.ㅋ~ 날은 더 쾌청해서 참 좋았는데, 집에 돌아와 한 일은 빨래널고 저녁먹고 티비보다가 잘 버텼는데, 그만 초저녁잠이 들어 늦은 글을 쓰고 있네요. 암튼, 모두 내일도 건강히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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