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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의 모두를 위한 이메일 마케팅·836·2019. 04. 03

이메일 마케팅을 하는 당신이 알아야 할 지표

마케터에게 데이터는 나침반 같은 존재입니다.


데이터로 사람들이 어떤 운영 방식 및 콘텐츠, 디자인에 반응하는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미래를 설계할 새로운 마케팅을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은 기업 수익성을 연간 6배 증가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에서도 데이터로서 가치를 가지는 다양한 지표들이 존재합니다. 그중 오픈율과 클릭률, 그리고 이 둘과 함께 이해하면 좋을 발송성공률과 반송률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발송성공률, 반송률

발송성공률’은 전체 발송 대상 중 발송에 성공한 사람의 비율을 뜻합니다. 발송성공률이 낮다는 것은 전체 그룹 중에 유효하지 않은 사람이 많음을 말합니다. 이 경우 스팸으로 분류될 확률이 높아지기도 하니, 발송 대상에서 유효하지 않은 사람을 확인하고 제거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와 반대로 발송에 실패한 사람의 비율은 ‘반송률’이라고 합니다.

오픈율

다음으로 ‘오픈율’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발송 성공한 사람 중 이메일을 열어본 사람의 비율을 일컫습니다. 여러 번 클릭한다고 오픈율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번 클릭하더라도 한 번의 오픈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클릭률

클릭률’은 발송 성공한 사람 중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한 번이라도 클릭한 사람의 비율입니다. 2개 이상 링크를 클릭했거나 1개의 링크를 여러 번 클릭했어도 한 번의 클릭으로 계산합니다.

발송성공률, 오픈율, 클릭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티비 대시보드
많은 마케터들이 중요하게 살펴보고 궁금해하는 지표는 단연 ‘오픈율’과 ‘클릭률’입니다. 엄청난 수의 구독자가 있다 한들 구독자가 열지 않으면, 클릭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스티비가 발행한 ‘2018 이메일마케팅 리포트’에서 역시 두 지표가 중요하다는 것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표를 보다 보면, 우리 이메일마케팅 지표가 어느 정도의 효과를 내고 있는지 궁금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비교할만한 평균치를 찾게 됩니다. 스티비 내부의 데이터를 통해 살펴봤을 때, 2018년 전체 평균 오픈율은 11.1%, 평균 클릭률은 1.5%였습니다. 또한, 평균은 업종별로도 달랐습니다.

평균치는 발송 주기, 시간, 수신자 특성 등 다양한 요소로 인해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순 없습니다. 감을 잡기 위한 참고 자료로 확인하신다면 좋겠습니다.

오픈율은 제목, 발송 일정, 발송 빈도에 따라, 클릭률은 콘텐츠 구성, 버튼 및 링크 위치, 디자인, GIF 사용 등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A/B 테스트를 통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둘지 고민하고 직접 적용해보며 더 적절한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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