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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답을 찾다, 그루비·484·2019. 10. 04

웹사이트 유입 경로에 따라 고객 유형 구분하는 방법

유입 경로에 따라 고객 유형이 다르다 - 랜딩페이지 편



온사이트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입니다. 지난 칼럼에서도 많은 보스분들이 관심을 주신 덕분에, 꾸준히 좋은 글에 랭크되었고 아이보스 뉴스레터에도 상위에 랭크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지난 칼럼(웹사이트 고객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에 이어, 유입 경로에 따라 고객 유형을 분류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온사이트 마케팅에서는 직전 페이지를 타겟팅하는 리퍼러 외에도, '랜딩 페이지'를 이용해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방문 경로를 구분하는 방법(2) - 랜딩페이지 매개변수 활용법


랜딩 페이지(landing page), 웹사이트 담당자로서 광고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당연히 잘 아시는 개념일텐데요. 검색엔진, 광고 등을 경유하여 접속할 때, 최초로 보게 되는 웹페이지를 말합니다.


랜딩 페이지가 중요한 이유는 '이탈율'과 관련성 높기 때문입니다. 광고와 같은 외부 채널을 통해 유입하였을 때, 방문자의 약 99%는 랜딩페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지 못하면 떠나버립니다. 그래서 온사이트 마케팅에서는 랜딩페이지를 타겟팅하여 이탈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 타겟팅을 진행할 때, URL 매개변수(파라미터)를 활용하면 세부적인 랜딩페이지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URL 매개변수는 URL 매개변수가 포함된 URL에서 발생한 정보를 추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서 아우터 콘텐츠(게시글) 링크를 ‘grooshop.com/?fb=outer으로 게시하였다면 fb=outer은 아우터 콘텐츠(게시글)의 링크임을 구분하는 URL 매개변수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들어왔을 때

랜딩페이지와 URL 매개변수를 활용하여 고객이 어떤 광고 콘텐츠(소재)를 보고 유입하였는지 알 수 있고, 광고 콘텐츠를 가지고 고객의 의도나 관심사에 맞는 캠페인 메시지로 전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서 아우터 콘텐츠를 통해 쇼핑몰에 방문한 고객이 이탈하려 할 때, 신상 아우터 혜택 쿠폰이나 아우터 기획전 내용을 안내한다면 쇼핑몰에 머무를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Tip. URL 매개변수(파라미터) 삽입하는 방법


URL 매개변수는 웹로그 분석 도구에서 제공하는 코드를 활용하여 삽입할 수도 있지만 마케터 담당자가 임의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채널이나 콘텐츠(소재)등을 구분할 수 있는 URL 매개변수를 설정하고, 쇼핑몰 URL에 설정한 URL 매개변수를 삽입하면 됩니다. URL 매개변수는 등호(=)로 구분되고 앰퍼샌드(&)로 합쳐진 키 및 값으로 구성됩니다. URL에서 첫 번째 매개변수는 물음표(?) 다음에 오게 됩니다.


예시 1. URL에서 첫 번째 매개변수일 경우

http://grooshop.com/?fb=blog1 → URL 매개변수 ‘fb=blog1’

예시 2. URL에서 두 번째(또는 그 이후) 매개변수일 경우

http://grooshop.com/?cate_no=1234&fb=blog1  → URL 매개변수 ‘fb=blog1’

(* 매개변수는 &로 계속 연결될 수 있습니다)


리퍼러와 랜딩 페이지의 차이점은?


지난 칼럼에서 소개해드렸던 리퍼러와 랜딩 페이지 타겟팅이 언뜻 보면 비슷한 타겟팅으로 느껴지실텐데요, 두 변수의 속성을 살펴보면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랜딩 페이지 타겟팅은 어떨 때 사용하면 좋을까요?

1. 인앱(In app) 브라우저 등 리퍼러 값이 전달되지 않을 경우

2. 각각의 콘텐츠에 대한 개별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때


예시와 함께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① Case 1. 인앱(In app) 브라우저 등 리퍼러 값이 전달되지 않을 경우


인앱 브라우저 등 페이지가 리다이렉션 등이 되는 경우, 리퍼러가 없거나 변경이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같은 경우, 의도한 리퍼러로 타겟팅이 진행이 어렵기 때문에 URL 매개변수를 활용한 랜딩페이지 타겟팅으로 정확하게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랜딩페이지는 고객이 보는 첫 페이지로, URL이 사라지거나 변경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카톡 플친으로 유입되는 경우


예를 들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메시지를 통해 쇼핑몰에 방문하는 경우, 플러스 친구 메시지의 쇼핑몰 링크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이라는 것을 구분하는 URL 매개변수 ‘kt_pc’를 포함합니다. 플러스 친구 메시지의 링크를 클릭 할 경우, URL 매개변수 ‘kt_pc’가 포함되어 랜딩페이지가 확인이되고, 그 랜딩페이지가 타겟팅이 되어 카톡 플러스 친구를 보고 들어온 방문 고객을 타겟팅 할 수 있습니다.


② Case 2. 개별 광고 콘텐츠를 타겟팅을 진행할 경우


쇼핑몰 광고를 집행할 때 대부분 다양한 광고 콘텐츠(소재)를 이용하시는데요. 예를 들어, 양털 재킷 광고 콘텐츠를 보고 쇼핑몰의 양털 재킷 상세 페이지로 방문한 고객이 있습니다.

이 고객이 양털 재킷 광고 콘텐츠를 보고 쇼핑몰을 방문했다는 것은 아우터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방한 아이템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이런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Best 아우터 보러 가기 vs 방한 Item 보러 가기”




상품 상세 페이지에는 양털 재킷만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화된 메시지를 통해 아우터나 방한 아이템 페이지에 대한 정보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2회에 걸쳐 방문 경로에 따른 고객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온사이트 마케팅 전략과 활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리퍼러, 랜딩페이지 타겟팅을 활용하여 온사이트 마케팅을 진행하면 외부 채널에 대한 전환율을 개선하거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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