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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의 모두를 위한 이메일 마케팅·605·2019. 08. 26

고객의 눈길과 마음을 빼앗는 놀라운 추석 이메일 가이드

어느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연휴 좋아요!그런데..어떤 이메일을 보내야 하죠?



마케터라면 여기저기서 세일이 시작되고, 감사 인사가 오가는 추석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죠. 그런데 이메일을 활용하는 마케터에게 이 시기는 정말 특별한 기회라는 사실, 알고 있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쉽지 않으셨죠? 명절의 분위기에 맞추어 브랜드의 특성을 녹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 고객과의 관계를 단단히 할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추석이라는 이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떤 뉴스레터를 보내야 할까요? 홀리데이 시즌을 중요하게 여기고, 이미 이메일 마케팅이 활발히 활용되는 미국에는 훌륭한 사례들이 많답니다. 국내에서도 좋은 이메일을 보내는 곳들이 있고요. 이 글을 통해, 스티비가 직접 분석한 여러 분야의 추석/ 추수감사절 뉴스레터를 기획하는 모든 것을 살펴보세요(해외 사례의 경우, 의역한 부분이 있습니다)

1. 애플 앱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는 따로 소개를 드릴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단한 곳이죠?좋아하는 앱에서부터 좋아하게 될 앱까지, 모두 모두 가지고 있는 애플 앱스토어도 추석맞이 이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단일 앱과 앱 컬렉션처럼 추석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어떻게 소개하고 있는지 볼까요?

카테고리: 앱 스토어

제목: (광고) 최고의 앱과 게임으로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내세요

캠페인 목표

추석에 즐길 수 있는 앱 소개하기

좋은 점

  • '최고의 앱과 게임으로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내세요' 라는 제목이 완벽합니다. 앱과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추석 연휴'라는 특정 시기에 이용자가 앱 다운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행복한 연휴를 보내라는 내용도 들어 있어 긍정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줍니다! 
  • 제목에 (광고)를 넣었습니다.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포함한 이메일은 제목에 "(광고)" 표시를 해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 스티비 도움말)
  • 로고를 상단에 깔끔하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메일 수신자가 브랜드를 다시 인지하고 머릿속에 기억할 수 있는 장치가 됩니다.
  •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헤더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살펴보면, 연휴에 영화, 드라마, 웹툰을 추석 연휴에 몰아본다는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즐거운 표정의 사람들이 앱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연상되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 요소가 이메일 제목에서부터 헤더 이미지까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타겟을 대상으로 깔끔하게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명절에 가족이 모인다면 '신났네, 우리 아이!','하하호호 한가위'에 대한 콘텐츠를, 친구나 반려동물과 함께 명절을 보내는 젊은 층은 '본격적으로 쉬어 볼까?','반려동물도 가족입니다.'콘텐츠를 클릭해보겠죠.
  • 강조하고 싶은 카피는 굵고 큰 폰트로, 보조 설명은 조금 작은 폰트로, 하위 설명은 더 작은 폰트(!)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폰트의 크기와 굵기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분류해 보세요.

아쉬운 점

모바일에서도 이메일이 위의 이미지와 똑같이 표시됩니다. 이미지와 내용이 2단으로 구성되어 있어, 휴대폰(TMI. 제 휴대폰은 아이폰8입니다)에서는 글씨를 읽기가 힘듭니다. 구독자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이메일을 모바일에서 열어보는 비율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커머스 유형의 이메일은 모바일에서 열어보는 비율이 70%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메일도 모바일 최적화를 해야 합니다.(참고. 스티비 도움말)


2.우버

카테고리: 모빌리티 플랫폼

제목: Flying to the feast? 

우버는 스티비에서 여러 번 우수 사례로 선정한, 이메일 마케팅계의 전교 1등입니다. 이번에는 명절 테마에 맞는 귀여운 이미지로 스티비 마케터의 눈과 마음을 모두 빼앗았는데요. 이미지 외에도 이메일 제목과 구성 등을 알차게 구성하고 있어요. 함께 살펴보시죠!


캠페인 목표

명절 시즌에 맞추어 서비스 홍보하기

좋은 점

  • '비행기로 축제에 가시나요(flying to feast)?'처럼 이메일 제목으로 구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물음표를 포함한 질문형 제목은 오픈율을 상승시키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스티비 팀에서 같은 뉴스레터로 제목 A/B 테스트를 했을 때, '(광고) 환영 메일,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의 오픈율이 '(광고) 이메일마케팅 국내 사례 분석: 환영 메일 '보다 13% 높았습니다.
  • 스토리텔링을 위한 GIF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이메일 콘텐츠에서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우버는 'thanksgiving'을 연상시키는 음식, 낙엽을 활용하여 이미지를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공항에 일찍 도착하길 바란다면,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 우버 택시도 예약하라는 내용에 맞추어 비행기와 시계 이미지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과 이미지가 어우러지며 우버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정확히 전달되네요!
  • 고객이 클릭할 수 있는 CTA버튼의 색상은 배경 색에 맞추되, 채도가 높은 강렬한 색을 사용하고 있어 돋보입니다.
  • 언어유희를 사용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Getting to the airport early? That's gravy'는 '공항에 일찍 도착하는 것? 그건 쉽지!'라는 의미인데요, 'gravy'라는 단어는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에 칠면조에 곁들여 먹는 소스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 구독자가 앞으로도 메일을 오픈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GIF이미지와 분리된 밑 박스에, '매주 일요일, 더 많은 명절 정보를 보려면 수신 메일함을 확인하세요'라는 내용으로요.

아쉬운 점

  • 친구와 가족을 초대하는 쿠폰을 제공해보면 어떨까요? 우버는 여러가지 이메일, 특히 이메일 영수증에서 이러한 쿠폰을 제공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명절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표시로 쿠폰을 제공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위와 같은 맥락에서 사용자에게 감사를 전할 수 있는 문구가 있었다면, 실리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유대감까지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우버는 기념일(생일, 크리스마스 등)마다 다양한 이메일을 보내고 있는데요, 방금 소개한 메일과 비슷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우버의 사례가 강력한 이유는, 모빌리티 서비스라는 브랜드의 특성을 기념일에 적절히 녹여내기 때문입니다. 우버는 고객의 생일에 이런 메일도 보냅니다.
제목: 2 tips for bringing the holiday party to you 


3. 아이보타(Ibotta)

카테고리: 커머스 플랫폼

제목: Happy Thanksgiving from Ibotta 

아이보타는 한국 사용자들에게 낯설 수 있는 서비스이지만, 미국에서는 유명한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하면, 아이보타에서 캐시백을 제공합니다. 2019년에는 아이보타 앱이 3천만 회 이상 다운로드되었으며 사용자에게 5억 달러(무려 한화 6천 50억 원..!)의 캐시백이 제공되었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서비스인만큼, 이메일 마케팅도 화려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이보타는 명절 메일을 어떤 방식으로 보내고 있을까요?

캠페인 목표

명절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를 표하며 쿠폰 제공하기

좋은 점

  • 제목에 이모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추석과 비슷한 미국의 추수감사절에는 칠면조를 먹기 때문에 칠면조 이모지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모지를 사용하면 오픈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상황에 맞는 이모지를 사용하여 재치를 더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추석에 어울리는 이모지를 사용해서 구독자의 시선을 끌어보는 건 어떨까요?
  • 감사의 표시로 사용자에게 쿠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쿠폰은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쿠폰이므로 고객과의 특별한 관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앞으로 고객이 아이보타의 메일을 기다리게 되는 장치가 되기도 하고요.
  • 메일 상단에 '내일까지만 제공됩니다(Ends tomorrow)'라는 문구가 보이시나요? 쿠폰에 시간 제한을 둔다면, 수익을 95%까지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 스티비 블로그 글)
  • 사용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고객이 받을 수 있는 보상을 강조하면 더욱 눈길을 끌 수 있습니다.
  • 하단에 SNS 공유용 버튼을 넣었습니다. '5명의 친구에게 우리 서비스를 소개하고 혜택을 받으세요'는 캠페인의 목표를 더욱더 쉽게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죠.

아쉬운 점

제목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모지를 활용하고,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보내라는 내용이 있긴 하지만, 쿠폰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명시해보면 어떨까요? 수신자의 시간도 아끼고 클릭률도 높일 수 있도록요.


 추석에 쓸만한 이모지, 메일 제목이 더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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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농사펀드

카테고리: 커머스

제목: (광고) 농사펀드가 준비한 <추석 선물전>

발송일시: 2018년 9월 11일 (화)

농사펀드는 농부에게 투자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로 돌려받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싶다는 농사펀드는, 적절한 이미지와 일관된 브랜드 컬러를 사용하는 등 이메일 마케팅을 활발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농사펀드도 커머스 서비스인만큼 추석은 놓칠 수 없는 대목이죠! 이런 추석을 맞이해서 농사펀드는 어떤 이메일을 보내고 있을까요?

캠페인 목표

추석 선물로 적절한 상품을 소개하며 매출 증가시키기

좋은 점

  • 훌륭한 헤더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록색인 브랜드 컬러를 사용하여 일관된 느낌을 주고, 열심히 농사짓는 농부의 모습과 농사펀드의 로고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미지의 사용으로 메일을 읽는 고객에게 브랜드를 정확히 인지시킬 수 있습니다.
  • 폰트의 크기와 색깔을 조절해 이벤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적립금을 5배 적립'해준다는 이벤트 내용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이때도 브랜드 컬러인 초록색을 사용하고 있네요!
  • 각 상품을 소개할 때 해시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결하게 상품의 특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할머니1등선물'이나 '#칭찬받는선물'처럼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 각 상품의 이미지마다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신자 입장에서 관심있는 상품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티비를 사용하는 발송자 입장이라면 클릭맵 등을 통해 어떤 상품이 가장 인기가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른 메일에서도 강조해야 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데이터를 쌓을 수 있습니다.
  • 개별 상품 아래 하나의 CTA 버튼을 사용하여 한 번 더 수신자의 행동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

브랜드 색, 포인트 컬러를 잘 활용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이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시태그(#)의 부분에도 색을 입혀 보는 것은 어떨까요?


5.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대변자가 되어 아동 권리에 대한 옹호 활동을 펼치는 대표적인 단체입니다. 또, 다양한 뉴스레터를 통해 후원자에게 다가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추석에도 여러 가지 목적의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는데요, 어떤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지 두 가지 이메일을 함께 보시죠

카테고리: 비영리재단

제목: 올 추석엔 성윤이의 명절도 따뜻해질 수 있을까요?

발송일시: 2018년 9월 13일

캠페인 목표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추석 모금 유도하기

좋은 점

  • 캠페인 목표에 맞추어 발송 시점을 적절히 선정했습니다. 2018년의 추석은 9월 24일이었는데요, 이 메일은 2주 전인 9월 13일에 발송되어 모금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로고를 깔끔하게 배치하여 수신자에게 단체의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 SNS 공유 버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널리 알려질수록 좋은 캠페인, SNS 공유 버튼이 다양하게 있다면 수신자가 능동적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겠죠!

아쉬운 점

  • 이미지 안에 텍스트를 배치했습니다. 이미지 안에 텍스트가 있다면,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볼 때 크기가 줄어 내용이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 텍스트 정보가 없고 이미지만 있는 경우에 스팸으로 분류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이 이메일 내 텍스트 정보는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위의 요소와 마찬가지로 텍스트를 이미지 내에 배치했기 때문입니다.
  • 다행히 이 메일은 통이미지는 아니지만,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통이미지 메일의 단점도 보입니다. 통이미지는 이메일 제작 효율부터 수신자의 편의성까지, 많은 것에서 멀어지는 지름길입니다. 통이미지 사용을 지양하고 반응형 메일을 꼭 사용해 주세요! (참고. 스티비 도움말)


제목: 스티비 후원자님, 코트디부아르에서 추석맞이 감사 인사가 도착했습니다!

발송일시: 2018년 9월 20일 (목)

캠페인 목표

기존 후원자에게 감사 표현하기

좋은 점

  • 이메일 제목에 '스티비님'이라는 개인화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스티비 글에서 소개해 드린 것처럼, 개인화된 제목을 사용한 이메일은 그렇지 않은 이메일보다 오픈될 확률이 26% 높습니다.
  • 이메일 제목이 구체적입니다. 수신자가 느끼는 첫인상은 메일 제목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서 글자 수를 지키며 자세한 내용을 담으면 좋습니다.
  • 제목부터 내용까지, 후원자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목에도 명절 인사라는 점이 명시되어 있고, 내용에도 구체적인 후원 내역과 현황을 전달해서 후원자에게 뿌듯함을 주어 단체에 대한 신뢰도가 오릅니다.
  • '매월 이메일 뉴스레터를 보내 이달의 월페이퍼를 보내드립니다.'라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수신자가 메일을 챙겨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아쉬운 점

위에서 소개해 드린 메일과 같습니다. 이미지와 텍스트 상자를 분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글을 마치며

마트에 추석 선물세트가 들어서고, 귀성길 KTX 표가 매진되는 것을 지켜보며, 어떤 캠페인을 기획해야 할지 마음이 조급해지는 마케터분들이 계신다면(저요!), 지금 바로 이 글을 참고해서 메일을 만들어 보세요! 위에서 보여드렸듯, 같은 추석 캠페인이라도 다양한 목표에 따른 다양한 이메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메일을 언제 보내야 할지, 어떻게 메일을 구성해야 할지 아직 고민되시나요? 다양한 A/B 테스트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가족, 친구와 인사를 나누는 것처럼 수신자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단단한 관계를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위에 소개해 드린 캠페인 목표 외에도 비활성화된 고객에게 맞춤 딜을 제공하고, 다시 활성 고객으로 전환하거나 새로 추가된 구독자에게 특별한 환영 인사를 해 보세요.

디자인, 발송, 통계 분석까지···. 할 일이 너무 많으신가요? 그럴 땐 스티비와 함께하세요. 마케터님은 콘텐츠만 신경 쓰시면 됩니다. 나머지 모든 일은 스티비가 다 하니까요!

글이나 이미지에 대한 피드백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벼운 인사부터 이메일 마케팅/뉴스레터에 대해 궁금한 내용까지, 언제든 말해주세요!

글. 고은솔

메인 이미지. 권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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