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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잘 파는 광고인들은 이걸 말해주지 않나요?

2021.12.28 22:41

햅삐햅삐

조회수 832

댓글 3

광고는 팔아야 합니다.

팔지 못하면 광고는 잘못됐습니다.

 


잘 파는 광고인들은 이것이 체화되어 있어서 인지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란?

잘 파는 광고인들은 사람들을 멈춰세우는 방법을 압니다.

 


팔기 위해서는 설득할 수 있게 고객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광고로 고객의 관심을 받지 못한다면, 내가 팔 수 있는 기회가 아예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고객을 멈춰서 내 광고를 보게 할까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이번 주에 수많은 광고들 중에 내가 눌러봤던 광고는 어떤건가요?

기억나시나요?

 


여러분들이 그 광고를 본 이유는, 그 시점에 내가 필요했던 것을 채워줄 수 있거나, 불편했던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해주는 광고였을 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기계치이고 노트북을 바꿀 때가 되었을 때, “2021년 판매개수 5,000만개, 평균 5년 사용” 이란 문구의 노트북 광고를 봤다면 눌러봤을 겁니다.


왜냐? 나는 기계치라서 노트북에 대해서 모르지만 한 해 동안 5,000만개를 팔았으면 오천만 명의 사람들이 시간 내서 검증해준 거고, 5년 동안이나 쓸 수 있다고 하네.

 

 

내 광고는 모든 사람을 위한게 아닙니다.

내 제품을 살 만한 잠재 고객을 위한 겁니다. 

그러려면 내 잠재 고객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잠재 고객이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잠재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잘 파는 광고인들은 사람들을 멈춰세우기 위해서 내 고객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잠재 고객이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다고 말 합니다.

 

 

글이나 이미지의 형태라면 글과 이미지로 쓰면 될 것이고,

영상은 초반 3초 내로 말해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광고를 할 때 무엇에 가장 중점을 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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