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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너08. 마케팅의 기본은 정성과 꾸준함 (feat. CPC부터 정복)

2021.11.29 10:30

셀트너

조회수 956

댓글 4

안녕하세요! 셀트너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며칠 전 적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 종말에 관한 글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쪽지나 댓글로도 '그렇담 어떤 방향성을 잡고 앞으로 마케팅을 하고 어떻게 판매를 해야할까요?'라는 글을 적어주셨습니다.


마케팅 시장은 매달,매년 바뀌기에 정답은 없지만, 변하지 않는 진리. 바로 성실함.

 몇 년간 광고대행업 대표로 일하며 느낀 바로 그 '성실함과 꾸준함, 정성'에 대해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마케팅'에 왜 '성실함'이 필요하다는 걸까요??? 

왜, 왜 굳이 '정성'이 필요하다는 걸까요??

마케팅은 '기술'의 영역이 아닌가요?


제 대답은 아주 단호하게 '아닙니다' 입니다.

스포츠는, 음악이든, 공부든 0.001% 의 재능이 아니라면 기본적인 노력이 없다면

그 재능이 꽃피지 못하듯, 마케팅 또한

제 아무리 대표와 직원들이 감각이 있다한들 노력하고 꾸준하지 않다면 매출이 꽃피지 못 합니다.

(10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라는 모짜르트도 4살때부터 혹독한 훈련을 했습니다.)


특히, 광고의 기본 중의 기본인 CPC광고를 빗대어 오늘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CPC광고를 '그냥 클릭당 단가 설정해놓고 놔두면 팔리고, 아니면 아니고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되십니다.

한 독일의 건축가가 '디테일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라는 말을 했다고 했나요?

오히려 CPC광고만큼 꾸준해야 하고, 디테일에 신경써야 하는 광고가 생각보다 드뭅니다.


시즌이나, 노출되는 채널, 시장 경쟁강도에 따라 검색량과 검색경쟁도가 달라짐은 물론이거니와

하루에도 몇 번씩 객단가가 변하곤 합니다.


그리하여, 매일, 매 시간 별로 그 변동성을 체크해주지 못한다면 마케팅 영역에서, 매출에서, 자연스레

도태되고 맙니다.


보통 CPC 광고는 1)세부 키워드 소싱 - 2)CPC 키워드 타케팅 - 3)검색어 노출/판매

순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꾸준한 과정의 반복과 과정 속에 쌓아온, 직관적인 것들이 관여하게 되면

아래 그림들과 같이, 키워드 소싱과 적절한 객단가 조정으로 흔히들 많이 바라시는

'1페이지 최상단 노출'이 이뤄지게 됩니다.

(물론 그 다음부터는 대행 주신 파트너사의 판매 제품이 경쟁력이 있는지에 따라 매출의 폭발성이 각기 다르지만요)


1) 세부 키워드 소싱




2) CPC 키워드 타케팅



3) 검색어 노출/ 판매




세상엔 참 쉬운 것이 없습니다.

뚝딱뚝딱 만들어지는 것은 더더욱 없지요.

한창 고공가도를 달리던 SNS마케팅이 사양길에 접어들며,

새로 부상하는 다양한 채널들이 각축들 벌이고 있습니다.

그 타이트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결국 꾸준한 마라톤을 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오늘도 마라톤을 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라며

긴 글을 마칩니다.


마케팅 기본은 정성 꾸준함 성실함 slowandsteady wintherace cpc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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