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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이가 심심해서 작성해보는 국내외 크라우드 펀딩 후기 1

2021.07.08 14:07

멕시코마약상

조회수 896

댓글 5

안녕하세요. 멕시코마약상입니다.

아이보스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것 같습니다.

많은 고수분들이 있어 글쓰기가 무섭기는 합니다만...

가볍게 의식의 흐름대로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글을 더럽게 못쓰는 편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초기 서비스 및 제조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크라우드 펀딩을 접할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는 앵콜 포함 8번

해외는 킥스타터(미국), 인디고고(미국),마쿠아케(일본), 잭잭(대만), 총 10번 전체 누적 펀딩 금액 18억 되는 것 같은데요.


물론, 여기에는 성공한 프로젝트도 있고 대폭망한 프로젝트도 있었습니다. 처음 펀딩을 접한게 2016년이었으니 1년에 2~3회정도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에 매달렸던거 같습니다.


국내의 경우 와디즈를 중심으로 풀어갈 것 같고 해외는 킥스타터를 중심으로 풀어갈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와디즈만 경험해본 결과로...다양하게 풀어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럼 첫글로...펀딩 목적과 목표설정에 대해 간단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모든 프로젝트에는 목적과 목표설정이 필요합니다.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내부에서 기획할 상황이라면 당연하게도 펀딩을 진행하게 되는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그게 국내나 해외나 목적은 크게 3가지 정도로 접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초기 시장 진입에 앞선 제품 및 서비스 테스트
  2. 초기 자금 확보
  3. 후속 투자를 위한 레퍼런스

이외에도 다양한 목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순수하게 판매를 목적으로 채널을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대부분 초기 제품 테스트와 마케팅 메세지 테스트 등 시장 진입에 앞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었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초기 자금확보의 경우 크라우드 펀딩의 수수료나 마케팅 비용, 제품의 원가, 마진, 정산의 과정을 생각하면 접근이 어렵다는 판단이었고, 후속투자를 위한 준비단계에서 얻는 것보다 잃는 부분이 더 많았기에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초기 제품을 테스트 할 때 런칭부터 배송, CS까지 짧은 기간내에 한 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목적설정에 참고 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어떤 목적으로 접근하냐에 따라 크라우드 펀딩의 플랜이나 플랫폼, 해외냐 국내냐 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서비스 및 제품의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가치관이나 목표까지 보여줘야 하는 크라우드 펀딩의 특성상 목적을 명확하게 잡아주는게 좋습니다. 이는 국내나 해외나 비슷합니다.


그리고 어떤 플랫폼을 선택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플랫폼마다 성격이나 타겟이 조금씩 다르기에 진행하고자 하는 서비스 및 제품에 따라 목적에 맞게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간 타겟 특징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번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첫글이라 오늘은 여기까지 작성해봅니다.

너무 긴글은 많은 분들이 안 좋아하시기에..

그리고 반응에 따라...후속글도....

저도 작성하고 보니 너무 일기같고 똥싸다만 느낌이긴 합니다만...

편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그는쉽니다 마린이입니다 크라우드펀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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