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짝하기 싫어 있다 찝찝한 맘에...

2022.06.26 23:27

zuro59

조회수 541

댓글 16

 정리 좀 하고 늦게사 샤워하고나니 어느새 시간은 저녁으로 가 이러다 산책도 못하겠구나 싶었는데, 지인에게 전화가 와 지인에게 가 천도 복숭아와 열무김치 등을 받아 집에 오고 그걸로 가벼운 산책? 끝이었네요. ㅎㅎ...날씨 탓인지 어제와 오늘은 활발히 움직이지 않고 보낸 것 같네요. 내일은 어차피 한의원 가고 또 갈 곳이 있어 그러진 않겠지만, 비 소식이 조금은 걸립니다만...암튼, 6월, 마지막주도 힘내길 바라며...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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