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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종에 도전하는것이 과연 두려움을 갖어야 하는 일인가?

2021.06.11 11:31

Jazzy

조회수 186

댓글 4

마케팅을 하다 보면 경력이나 경험의 부족때문에

두려움을 겪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업종이 바뀌게 되면

새로운 업종에 대해서 잘 모를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두려움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경력이나 경험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꼭 마케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이 반대의 경우도 성립합니다)


1.건성건성 하는 선수보다 진심을 담은 아마추어가 이길때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2.사람이라는 것은 변화를 싫어하고 관성을 유지하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성이라는 것이 새로운 성공의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따라서 업종의 경험이 없는 순수한 외부인의 시각으로 보았을때

그 관점을 유지해서 개혁을 한다면 ,

그것이 기존의 사람들에게는 반발을 일으키거나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성공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3.마케팅은 점유율의 싸움이고 결국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특정한 업종에서 성공의 경험이 있다면

다른업종으로 옮겼을때도 성공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4.마케팅은 생존을 위해서 상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작업입니다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좌지우지 할만큼의 굉장한 행동이 아니라 

남들보다 완성도 높은 일을 잘하면 마케팅도 잘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5.결국 일을 어떻게 하느냐 에 차이지  업종의 경험 차이는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PS.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정답이라기 보단

업종변경과 같은 새로운 도전을 할때 이런 관점에서도 현상을 해석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두려움을 갖는것은 당연합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본능적으로 누구나 책임을 지기 싫어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너무 부정적인 방향으로만 현상을 해석하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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