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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추위가 하루 뒤늦게 까탈부린 듯이??

2021.03.21 22:43

zuro59

조회수 160

댓글 8

더 쌀쌀하고 추위가 더 느껴지는 일요일, 조금 일찍  산책하러 집을 나서려다가 지나가는 소나기에 다시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가 그럭저럭 오후 3시 넘어 외출하였는데, 얄궂은 구름이 해를 가리면 바람도 더 차고 세게 불고, 해가 다시나면 슬쩍 따듯해지고를 반복하더군요. 어제 좀 무리한 탓인지 허리와 다리가 좋지 않아서 근처 놀이터에서 쉬다가 지인의 전화를 받았으나 어느 사이 집 방문 쪽에 북어무침과 아욱국을 가져다 놓고 돌아갔다고 하였어요. 혹, 지인이 여기까지 올까하고 기다리다 집으로 돌아왔고, 다시금 온다던 지인은 날이 춥고, 피로해 쉰다고 하였습니다. 전 다시 집근처를 배회하고 아쉬움을 달래고 더 쌀쌀해지기전 돌아오고, 쉬었다 저녁을 먹고, 요며칠 껐던 전기장판을 다시금 켰네요. 따듯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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