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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토어(feat. 쇼핑몰)로 1억 달성하기까지·2,521·2019. 04. 07

과열 경쟁속 스마트스토어 현실

혹시 스스로를 파괴하는 판매를 하고 있지 않나요?



오늘은 한참 이슈가 많은 ~ 이야기를 풀어 볼까 합니다.


가격비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비교란 기능 자체가 나와있는 것이 바로 상품의 가격을 좀 더 고객들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네이버 쪽에서 만들어 놓은 기능입니다.


순기능과 같은 아주 좋은 기능입니다. 누군가가 같은 제품을 조금 더 저렴하게 좋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이 바로 이 기능인데요. 이 기능을 악용하는 사례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사례와 이런 사례가 좋지 못한 점을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는 판매자분께서 자신이 당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판매자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의 제품이 가격비교가 생성이 되어서 다른 판매자와 묶여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같은 상품을 판매하면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람의 제품이 더 많이 팔려야 하는 것은 시장경제의 논리와 부합하긴 합니다.


다만 수입을 해서 판매를 하는 판매자가 직접 사진 촬영을 하고 공들인 지적재산권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격비교의 기본적인 매칭 기준은 사진, 제품 모델, 가격, 디자인, 카테고리 등 매칭이 되면 자동으로 매칭이 되거나 네이버 쪽에서 수동으로 가격비교를 생성시킵니다.

이런 상황에 제가 1등인 판매자와 가격비교를 생성을 하겠다면서 1등 판매자의 이미지를 무단 도용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공들인 판매자의 억장은 무너집니다. 이미지에 공들이고 검색 노출을 위해서 고객 관리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 비용이 당연히 들었을 것이다. 근데 시장경제 논리를 운운하면서 그저 가격비교를 묶이는 게 당연한 것처럼 말을 합니다.


저렇게 무단 도용을 하고 있는 판매자 쪽에서 가장 쉽게 이야기하는 변명이 자기는 판매하는 일을 직원에게 맡겼는데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변명하게 됩니다. 이게 무슨 X소리 인지 모르겠습니다. 검색 노출이 어렵다고 남의 사진을 막 도용하고 해서 그 상품에 가격비교를 걸어서 자신이 손해 보거나 혹은 자신이 수입 형태의 구조가 좋아서 가격을 무차별적으로 꺾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해버립니다.


필자도... 예전에 양산 제품을 판매하는데, 가격비교가 묶여 월래 15900원에 팔던 제품을 7500원까지 할인되어서 계속해서 경쟁을 하게 되어 결국에 마진이 0원인 상황까지 갔습니다. 결국 상대방과 합의를 통해서 상품 가격비교를 해체했고 이후에 상품이 자연스럽게 검색 노출에서 밀리고 다른 채널에서 결국 판매를 진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부들이 그렇다고 이야기하고서는 왜?

다시 사진을 잠시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린다고 하는 걸까? 무슨 소리인가?

사람을 죽었는데 죽였는지 몰랐다고 하면 끝인가? 이상한 소리를 늘어놓게 됩니다.


왜? 제살 깎아먹는 바보 같은 판매를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저렇게 가격비교 검색 노출이 되면 서로가 가격경쟁이 붙게 되고 누군가 하나는 판매를 포기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가격이 떨어지게 되고 둘 다 포기하지 않게 되면 그냥 버리겠다는 의미로 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장경제의 논리를 이야기해서 대기업이 만약에 모든 상품에 가격비교를 걸어서 우리가 만들 수 없는 가격을 만들었다고 하면 어떻게 말을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시장논리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상도덕은 지키면서 판매를 해야 할 듯합니다.

서로가 결국 서로의 목을 조이는 나쁜 결과만 만들 뿐... 그리고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는 이런 불법적인 일이 생긴다고 하니 씁쓸하기도 합니다.


시장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게 아니라 파괴하는 하나의 일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경쟁자를 이기려면 그보다 좋은 상품을 개발하는데 힘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경쟁해봤자 우리는 작은 판매자일 뿐입니다. 


서로 좋은 시너지 역할내서 좋은 상품을 계속해서 개발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경쟁을 하는 게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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