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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의 모두를 위한 이메일 마케팅·2019. 03. 04

이 메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3 오렌지레터

평균 오픈율 56.4%, 클릭률 24.4%을 기록하는 뉴스레터가 있습니다. 바로 슬로워크의 오렌지레터입니다.

 


화제의 오렌지레터 (구독하기)

스티비가 화제의 오렌지레터 제작자, 슬로워크의 마케팅라이터 누들님을 속속들이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오렌지레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스티비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나만의 뉴스레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렌지레터의 뒷얘기를 스티비가 아낌없이 풀어드립니다.
시간이 없어도 걱정하지 마시고, 아래의 해시태그를 검색해 스티비가 모아온 꿀정보를 즐겨보세요.
#이메일뉴스레터 #스티비활용법 #오렌지레터구성 #뉴스레터제작팁
 


#소개
안녕하세요! 오렌지레터와 누들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화제의 오렌지레터, 뉴스레터계의 아이돌 누들

안녕하세요! 오렌지레터는 ‘소셜섹터의 정보를 모아주는 종합 정보지’입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 7시에 한주간 있었던 소셜섹터 소식, 크라우드펀딩, 체인지메이커 인터뷰 등의 유용한 정보를 모아 뉴스레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슬로워크 오랜지랩에서 슬로워크의 내외부 브랜딩을 하는 마케팅라이터입니다. 슬로워크의 정체성을 만들고 홍보하는 다양한 일을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오렌지레터는 슬로워크의 소셜 정체성을 강화하는 프로젝트예요.
오렌지레터의 얼굴이시죠? 앗, 오렌지레터의 손가락이시죠?
네, 오렌지레터의 손가락입니다. 키보드 워리어! 
#이메일뉴스레터
본격적인 인터뷰를 해 볼게요. 슬로워크는 소식을 보낼 수 있는 채널 (슬로워크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많은데, 왜 이메일 뉴스레터를 선택하셨죠?
다른 매체는 보는 사람들이 직접 찾아와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메일은 알아서 사람들에게 찾아가요. 우리가 직접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이메일 뉴스레터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물론, 구독을 해야한다는 전제가 있지만. 그래서 구독 경험을 설계할 때도 많은 고민을 해요. 최대한 찾아오기 쉽게, 구독하기 쉽게 만들어야하죠.
또 타겟의 특성 때문이기도 해요. 타겟을 소셜섹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넓게 정의하긴 했는데, 메인 타겟은 그 중에서도 직장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직장인은 이메일을 안 보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타겟에게 끈덕지게 붙어있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이메일을 선택했어요. 끈덕지다는 건, 눈에 계속 띌 수 있다는 의미에요.
#스티비기능-콘텐츠 편집
스티비를 사용하면서 마케팅 라이터로서 특히 좋은 점이 있다면?
1. 한글이라서 좋아요.(한국인은 한글이죠!)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만큼 직관적으로 쓸 수 있게 되어있기도 하고요.
2. 오류가 있을 때 빨리빨리 대응해주기도 하고, 이런 피드백을 잘 반영하여 기능도 많이, 계속, 금방금방 발전합니다.
3. 자동 이메일 발송 기능도 만족스러워요. 오렌지레터 구독을 하면 오렌지레터를 소개하는 웰컴 이메일이 바로 발송돼요. 특히, 이때 제목과 본문에 독자의 이름을 넣어서 발송하고 있어요. 사실, 처음에 설계할 때 큰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했었는데요. 스티비에서 소개하는 사례를 봐도 ‘이게 그렇게 좋은가?’ 싶었어요. 뉴스레터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렌지레터처럼 구독자와 친밀하게 소통하는 뉴스레터는 개인화된, 맞춤형 자동 이메일을 보내니까 구독자들이 친근하게 느끼세요.
신규 구독자에게 자동으로 발송되는 웰컴 이메일 (전문보기) 
4. 이메일을 스티비가 알아서 분석해서, 하드바운스일 때 구독자를 자동삭제해주는 것도 좋아요. 자동삭제가 안되면 무의미한 구독자가 계속 남아있어서 통계에 영향을 줬을 텐데, 알아서 클리닝이 돼요. 그리고 발송했던 이메일의 오픈율, 클릭률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오픈율이 높으면 ‘콘텐츠가 좋았구나’, 낮으면 ‘스팸으로 넘어갔으니 조치를 취해야 되겠구나’라는 걸 알 수 있어서 유의미한 기능이에요.
5. API 제공을 해주는 것도 좋아요. 스티비는 개발자가 없어도 쉽게 쓸 수 있지만, 내부 개발자가 있다면 필요에 따라 API를 활용해서 확장성 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렌지레터도 스티비에서 제공하는 API를 활용해서 자동화한 부분이 많이 있어요.
스티비의 에디터, 템플릿을 사용해서 뉴스레터를 제작하실텐데, 누들님이 직접 디자인을 했었다면 어땠을까요?
큰일났을 거예요!오렌지레터가 디자인이 별로 없는 뉴스레터이긴 하지만, 스티비 에디터를 사용하면 행간, 버튼 디자인 등 여러 디테일들을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돼요. 직접 디자인을 했다면 큰일났을 거예요, 정말! 푸터의 디자인과, 링크를 연결하는 버튼도 템플릿대로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티비가 없으면 안돼요. 그림판으로 요상한 버튼을 만들었을지도 모르죠.
그래도 여전히 매주 뉴스레터를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이 들 것 같아요. 오렌지레터를 처음 발송하기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시간이 좀 줄었나요?
손에 익숙해지면서 시간이 줄긴 했어요. 덧붙여 팀 내 개발자가 이메일 제작을 자동화해준 덕에 시간을 많이 아끼고 있어요. ‘탬퍼몽키(Tampermonkey)’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오렌지레터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스크립트를 만들어 줬어요. 이 스크립트를 통해 링크 수집을 훨씬 편하게 할 수 있게 됐죠. 원래는 링크 들어가서 제목, 링크를 하나하나 복사해서 스티비에 넣고 스타일 변경했었어요. 지금은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 링크를 스크랩 하고 특정 명령을 넣어두면 자동으로 스타일이 변경되는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편집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이런 기능을 개발할 때, 스티비팀에서 편의를 많이 봐줘서 고마웠어요.
 마크업 방식으로 글을 쓰면 (왼쪽), 스티비에서 정리됩니다. (오른쪽) 정말 효율적이죠?
추가됐으면 하는 것, ‘이건 좀 아니다’, 혹은 아쉬운 게 있는지?
편집자 입장에서 지금은 모두 만족해요! 시간을 두고 좀 생각이라도 해볼까요? 만들 때는 딱히 불편한 게 없고, 통계 대시보드도 보기 좋아요. 대시보드가 디자인적으로도 예쁘고, 볼 맛이 난다고 할까요? 의미있는 통계를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요.
아, 대시보드에서 디바이스별 통계(크롬/ 익스플로러 등)를 더 자세하게 제공하면 어떨까요? 오렌지레터에 이모지(오렌지)를 많이 활용하는데, 디바이스별 환경마다 이모지가 다르게 표시되기 때문에…이모지가 원래 의도와 다르게 표시될 때가 있어요.
* 겟이모지(Get Emoji)에서, 이모지가 각 디바이스별 환경마다 어떻게 다르게 표시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모지가 다르게 표시되는 것에 대해 걱정된다면, 여기에서 미리 확인해보세요! — 친절한 스티비
#스티비기능 — 대시보드
스티비의 통계 대시보드에서 여러가지 데이터를 볼 수 있는데요, 특별히 많이 참고하는 데이터가 있을까요?
어느 소식들을 많이 봤는지 클릭맵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트렌드를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사람들이 어떤 소식을 많이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이 용이해요.
스티비의 *클릭맵 기능으로, 독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클릭맵이란, 전체 클릭에서 각 링크의 클릭이 차지하는 비율을, 이메일 본문 위에 표시하는 기능입니다.(중복 포함)- 친절한 스티비
또, 오픈을 반복해서 많이 한 사람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사람이 오렌지레터를 주변에 많이 전달해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오렌지레터 구성
오렌지레터의 상단에 매주 달라지는 편집자의 말이 있어요. 누들님이 독자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네는 듯한 구성인데, 이 구성은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나요?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편집자의 말

오렌지레터의 창간호에는 맨 위에 편집자의 말을 넣고 그 아래 소식을 넣었어요. 창간호이다보니 오렌지레터가 왜 탄생했는지 알려드려야 했거든요. 그 다음 회차부터는 편집자의 말을 뺐고요. 왜냐면, 오렌지레터의 가장 큰 목적이 ‘슬로워크를 홍보하려는 게 아니다’라는 걸 인식시키는 게 중요했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슬로워크의 사업에도 오렌지레터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만, 초반에는 “모두”의 것이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최대한 슬로워크를 숨기려고 했죠.
즉, ‘편집자의 말을 넣으면 “슬로워크”가 드러날 수 밖에 없겠다’ 싶어서 뺐던 건데, 너무 딱딱한 느낌이 있었어요. 슬로워크는 기본적으로 부드럽고 친근한 톤앤매너로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뉴스레터만 그렇게 딱딱하게 하는 게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편집자의 말을 월 1회만 넣어보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있었고, 어차피 넣을 건데 월 1회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빈도의 차이는 크게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그냥 매번 넣는 걸로 결정하고 지금의 오렌지레터의 모습으로 바뀌게 된거죠.
편집자의 말에 담긴 누들님의 따뜻한 메세지가 오렌지레터의 인기 비결인 것 같아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기쁩니다!(유후) 
 
이런 뉴스레터 받아본지 얼마나 오렌지

#뉴스레터제작팁
뉴스레터 제작하시는 분들이 오렌지레터를 많이 참고하는데요. ‘이거는 꼬옥 신경써라!’ 딱 하나만 알려줄 게 있다면?
‘자기 조직에 대해 충분히 공부하고 이해할 것!’ 개인적으로 “비영리섹터의 외로운 홍보 담당자들의 모임”이라는 작은 그룹에 소속되어 있는데, 거의 다 뉴스레터를 쓰시는 분들이거든요? 대부분 혼자 홍보를 담당하는데 뉴스레터까지 쓰려니까 업무가 과중한 편이죠. 오렌지레터는 내부에 개발자도 있고, 스티비도 쓰니까 형편이 나은 편이잖아요. 근데 대부분 그렇지 않아요. 이 모임 바깥에서도 마찬가지고요.
뉴스레터를 준비하는 분들, 또 이미 만들고 있는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이름이 왜 오렌지레터인가요?’ 에요. 슬로워크가 보내는 뉴스레터인데 조직의 이름이 들어가지 않는 점, 또 굳이 새롭게 이름을 만든 이유가 궁금해서 하시는 질문이죠. 그러면 제 대답이 굉장히 장황해지는데요, 실제로 장황하게 생각해서 지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그렇게까지 생각해서 뉴스레터를 지어야되냐고 되묻는데, 그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오렌지레터라는 이름을 만들면서도 슬로워크를 드러내야하지만, 또 너무 드러내면 안되고 하는 식으로 레터를 어떤 방식으로 포지셔닝하고 강조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죠.
우리 고객들의 고민도 많이 고려했어요. 소셜섹터 내에서 특히 작은 규모로 활동하는 조직은 아무리 좋은 활동을 해도 그게 홍보가 잘 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정보가 워낙 많은 시대라 뒤로 밀려나는 건데, 우리는 이 가치있는 소식이 세상에 더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것들을 세심하게 고려해서 뉴스레터 구성을 짰습니다. 지금 결과물만 보면 아주 심플하지만. 10명정도가 자발적으로 모여서 고민을 한 결과물이에요.
다시 돌아와보면, 충분히 자기 조직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거기가 출발점인 것 같아요. 그래야 방향도 명확합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슬로워크를 드러내기 보다는 우리 파트너의 소식을 알리고 사회적인 가치를 세상밖으로 더 알리는 목적으로 뉴스레터를 만들었기 때문에 “참된 뉴스레터(ㅎㅎㅎ)”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뉴스레터를 단순히 ‘회사를 알려야지’하는 식의 홍보 수단만으로 생각하고 설계했다면, 지금 같은 방향은 되지 않았을 거예요.
사실, 대부분의 실무자는 좋은 뉴스레터를 만들고자 하지만, 조직의 리더들이 ‘그런 걸 할 여력이 없다’라고 생각하세요. ‘왜 오렌지레터 같은 거 못하냐? 우리가 정보는 더 많은데’ 라고, 그냥 단순하게 말하기도 하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조직의 정체성에 관한 고민만 충분히 한다면, 이후엔 어렵지 않을 거예요. 조직의 정체성을 시간을 들여 고민하는 게 가장 어렵겠지만요.
아..ㅠㅜ 뉴스레터 제작자와 조직 리더간의 소통에도 팁이 있을까요?
 
반짝거리는 정보가 가득한 이메일마케팅세미나 
이메일마케팅세미나 때도 그렇고, 이런 행사를 하면 실무자들이 주로 오는데, 대부분 조직 안에서 설득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그런 컨퍼런스에 리더들이 많이 와야한다고 생각해요. NPO국제 컨퍼런스 때 오렌지레터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었는데, 그때는 제 생각과 다르게 리더들이 많이 오셨어요. 저는 실무자가 많이 오실 거라고 예상하고 그렇게 준비한 내용으로 발표했는데, 리더들이 보시고 이렇게까지 손이 많이 가는지 몰랐다고 하신 적도 있고요. 이렇게 제작자의 고충을 아셔야 합니다!
뉴스레터 제작, 콘텐츠부터 소통까지..정말 신경 쓸 것이 많네요.
그래서 스티비를 써요. 콘텐츠를 채우는 것 이외에는 신경쓸 것이 없어요. 그게 가장 좋은 점입니다. 이것저것 간격, 디자인 고민하고 이러면 너무 괴로울 텐데. 템플릿도 한 번 정리해놓으면 계속 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좋아요.
스티비 최고! 뉴스레터 담당자가 다른 걸 고민할 필요없이,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게 가장 좋습니다!
거의 마지막 질문입니다! 오렌지레터의 장기적인 목표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오렌지레터는 최대한 지금의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려고 해요. 어쨌든 정보를 우리가 독점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동시에, 오렌지레터 하나만으로 뭘 한다기보다는, 슬로워크의 다른 채널과 연계되면서 나중에는 하나의 미디어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요. 오렌지레터를 미디어로 인식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보도자료 배포하는 언론사 리스트에 오렌지레터가 들어가있기도 해요.
오렌지레터의 형식은 유지하되, 슬로워크만의 인사이트를 어떻게 더 보여줄 수 있는지 고민인데요. 그건 블로그를 통해서 강화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올라오는 콘텐츠가 오렌지레터에 다른 것들과 균형있게 실리는 방식을 구상중이에요. 이런 방향으로 올해 개편을 생각하고 있어요
어쨌든, 오렌지레터는 앞으로도 “모두의 뉴스레터”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소식이 있으면 블로그에 올리고, 오렌지레터를 통해 메일로 쏘면 시너지가 있을거예요. 따로 어딘가에 우리를 다뤄달라고 할 필요없이, 슬로워크 자체적으로 우리를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꿀벌의 로열레터’ 코너인데요. 이 코너는 로열젤리처럼 영양분이 가득한 뉴스레터를 스티비가 소개하는 코너입니다!(ㅎㅎ) 요즘 누들님의 눈길을 끄는 뉴스레터를 추천해주세요!
최근에 뉴스레터가 정말 많아졌어요. 예전에 비해 인식도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엔 뉴스레터 얘기하면, ‘읭? 뉴스레터?’ 했는데 요새는 뉴스레터를 왜 안봐~’ 합니다. 이 뉴스레터들은 제가 꼬박꼬박 보고 있습니다.
뉴닉
-> 오렌지레터 이메일 보기 1, 2
 
인터뷰를 마치며
진짜 뉴스레터, 참된 뉴스레터를 제작하는 오렌지레터가 올해 첫 인터뷰 대상이라 스티비도 참 즐거웠습니다. 인터뷰 내내 누들님의 에너지가 전달됐는데요, 활기찬 목소리 안에 소셜섹터의 소식을 알차게 전하겠다는 진심이 묻어나왔습니다.
소셜섹터 분야뿐만 아니라, 모든 뉴스레터 관점에서 봐도 오렌지레터는 성공적인 미디어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뉴스레터 제작자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스티비도 지금처럼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스티비 활용법을 모아 올테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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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이메일을 잘 만들고 잘 보내는 이메일 긱(Geek)입니다. 모두를 위한 이메일마케팅 서비스 스티비(stibee.com)를 만들면서, 누구나 더 좋은 이메일을 만들 수 있도록, 이메일마케팅 노하우와 국내외 성공적인 이메일마케팅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 모비아카데미 등에서 이메일마케팅 강의를 진행했고, 페이스북 그룹 ‘Email Marketing Korea’를 운영하면서 더 많은 분들과 이메일마케팅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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