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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토어(feat. 쇼핑몰)로 1억 달성하기까지·4,622·2019. 01. 19

스마트 스토어도 브랜드를 키워야 한다.

스토어 브랜딩의 중요성 그리고 현실?!


오늘도 열심히 판매를 위해서 힘쓰고 매출을 키우기 위해서 머리 아프게 생각을 하고 있는 판매자 여러분들에게 스토어 브랜딩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오늘 이야기는 바로 브랜딩입니다. 그냥 나는 쇼핑몰 하고 장사할 건데? 브랜딩이 필요해? 그냥 매출만 올리면 그만이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실은 냉혹하고 참담합니다. 좋은 상품처럼 보이지 않거나 검색 노출이 되지 않으면 매출은 1원도 나오지 않고 방문자 수도 1명도 늘지 않습니다. 검색노출에 목매이게 되는 것이 모든 판매자들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방문자도 없고 매출도 없는데 무슨 브랜딩을 하라는 거냐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는 브랜딩은 누군가가 내 스마트 스토어에 들어와서 물건을 구매를 했을 때 아 이 스마트 스토어는 이런 부분이 매력적이구나 하는 것까지만 해도 성공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판매자와 차별 점을 간단하게 풀어 본다면

- 배송서비스

- 포장서비스

- 검수서비스

- 상품 큐레이션

- 특화된 스토어 컨셉

정도가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브랜딩의 방법일 듯합니다.

더 많을 수 있지만 5가지 정도면 적당해 보이죠?


두 곳의 스토어가 A라는 같은 상품을 판매하면서 어느 스토어에서는 '제품의 하자가 많다.', '불량이다 가격 대비 너무 좋지 않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으며 다른 스토어에서는 너무 제품이 깔끔하고 포장 상태도 좋다. 사용하고 보니 더 만족스럽다..라는 차이가 생기면 이게 곧 브랜딩으로 연결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이 만족하는 것이 곧 브랜딩의 첫걸음입니다.

(여기서 만족은, 고객이 왕 이런 방향이 아닙니다. 상품,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기억에 남는 정도)


즉 같은 상품을 판매를 하는 판매자가 얼마나 상품에 신경을 쓰느냐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는 0~100% 천차만별이라는 것입니다. 이 만족도에 대한 평가는 이런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스토어는 코디를 참 잘해줘” “이 스토어는 배송도 빠르지만 상품 상태도 너무 좋아” “이 스토어는 이렇게 재미있는 아이템을 많이 판매를 하는구나”라고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얻은 사용자는 재구매 혹은 제품을 구매한 스토어를 옹호하고 칭찬하기 시작하는 것이죠. 내가 물건을 사더라도 너무 좋은 판매를 하는 판매자는 왠지 모르게 후기를 좀 더 좋게 적고 싶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용자 경험과 스토어 브랜드의 인지도가 좋아야 하는 이유를 이제는 네이버 시스템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업데이트된 네이버 소식이 있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290180

해당 링크를 첨부하겠습니다.


무슨 기사 내용인가 확인을 해보면 네이버가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이 사용자가 좋아하는 상품을 다양하게 비슷한 형태의 상품이나 시즌별로 이 사용자가 쇼핑을 좀 더 하기 쉽도록 취향 별로 상품을 추천해주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내 스토어가 구매자들에게 많은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고 그 영향이 결국은 재구매로 이어지기도 하고, 이런 네이버 자체 시스템에서 상품을 추천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은 아니지만 몇 달 전쯤 '아이몰 마케터 이제현 님'이 저에게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남자 셔츠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라 하더군요.


검색을 해봤더니  '아래 검색 결과'





오른쪽 왼쪽 검색 결과가 다릅니다 다른 폰에서 같은 키워드 검색




이 검색 결과도 같은 키워드 검색인데 검색 결과가 다릅니다.


해당 친구와 저의 상품의 순위가 전혀 다른 것, 이 친구에게 보이는 검색 결과와 내가 검색하는 결과가 다르다니 사용자 기반이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습니다.


그 외에 다른 상품도 검색했더니 패션 쪽에 먼저 적용이 되는 듯한 현상을 보였습니다. 아직까지는 해당 기술과 방법이 완벽하지 않아 실험 단계인 것 분명합니다.


여기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 내용은 '1년~2년 정도만 하고 나는 쇼핑몰 안 할 거야!'라고 하면서 스토어를 시작하시는 판매자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 모든 사람들이 브랜딩~ 브랜딩~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지는 판매를 하다 보면 결국 그 소비자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좋게 해서 다시 내 스토어에 찾아오게 만드는 것인가라는 큰 숙제가 눈앞에 기다릴 것입니다.


스토어를 운영하면서 키워드별로 노출이 뒤로 밀리면 매출이 50% 이상 아니 90% 이상 떨어지는 스토어들을 많이 직접 봐왔습니다. 이런 스토어는 왜 이렇게 매출이 급격하게 무너질까요? 결국 검색노출 키워드를 통한 구매 이후에 재구매 고객이 없고 해당 스토어는 사람들 머릿속에 그저 그런 스토어 지나가는 하나의 구멍가게 정도밖에 되지 않아 키워드가 검색 노출이 무너지면 결국 매출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 악순환의 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이죠



스토어나쁜 흐름

검색노출 > 판매 > 고객이탈 > 재구매 없음 > 스토어 매출 하락 > 검색노출 하락 > 폐업


스토어 좋은 흐름

검색노출 > 판매 > 고객유지 > 재구매 > 바이럴후기 > 매출상승 > 검색노출 추가 상승 > 브랜드인지 상승 > 성공

노출과 판매 그리고 고객유지 단계에서 많은 마케팅 적인 요소가 작용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스토어는 어떤 형태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체크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지, 아무것도 없다. NO 브랜드다.라는 것으로 브랜딩을 하고 사람들의 인식에 각인을 시키는 브랜딩까지 나온 상황에 우리도 자그마한 동네 가게이지만 아 저 집 진짜 음식 깔끔하고 맛있고 잘하지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1달에 한 번은 꼭 방문할 수 있는 포인트를 생각해서 스토어 운영의 방향을 잡아보는 생각의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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