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픽의 찐마케'팁'💡·473·2022. 11. 30

잘 만든 광고 콘텐츠가 성과 없는 이유

전환이 되는 콘텐츠 제작 꿀팁


예쁜 이미지와 그럴싸한 카피라이팅으로 제작된 콘텐츠임에도 성과가 나오지 않아 고민이었다면 주목해주세요! 광고 콘텐츠와 일반 SNS 콘텐츠는 접근부터 달라야 합니다. 재미있기만 하고 제품은 기억에 남지 않는 콘텐츠는 부합하지 않습니다. 그저 노출하는 것이 아닌 행동을 유도하는 ‘전환’을 목표로 의도를 가지고, 전략이 있어야 하죠! 지금부터 전환을 목표로 한 광고 콘텐츠 제작 팁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문장은 짧게, 의도는 정확하게 작성하자!

‘매일 찾게 될 데일리 백’이라는 문장을 가정했을 때, 매일과 데일리라는 단어의 의미가 서로 겹칩니다. 이와 같이 문장 내 의미가 중복되는 경우 동어 반복을 피하고 '안정된 감각의 백' 등의 문장으로 변경한다면 제품을 좀 더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2. 숫자는 짧거나 많은 것을 먼저 쓰자!

‘OO회사는 창업 후 10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업게 3위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라는 문장을 ‘OO회사는 업계 3위를 차지했습니다. 불과 10년 만에 이룬 쾌거입니다.라고 변경해보세요. 같은 내용이지만 문장의 구조를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수치를 더욱 강조할 수 있습니다!


3. 쉬운 용어를 사용하자!

전문 용어나 어려운 말을 쉬운 용어로 고쳐 쓰세요. 쉽게 생각하면,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어휘를 사용하는 것이죠! 적당히 자극적이되 충분히 쉽고 직관적으로 작성한다면 광고 콘텐츠로써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Ex. 매트리스의 수명을 연장하고 폭신함을 보완해주는 토퍼 → 매트리스를 오래 쓰고 폭신하기까지 한 토퍼
상이하며 → 다르며



무언가 정보를 찾을 때, 카드뉴스 형태로 된 콘텐츠를 자주 접하셨을 거에요. 텍스트와 이미지를 함께 담아 인포그래픽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는 콘텐츠로, SNS 마케팅에 주로 활용되고 있죠! 미리캔버스, 망고보드, 캔바와 같은 무료 온라인 디자인 제작 툴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디자인을 잘 못하더라도 간단하게 제작이 가능합니다. 광고 콘텐츠가 아닌 정보성 콘텐츠로써 접근해 광고 효율이 좋은 카드뉴스, 기획 시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1. 그리듯이 쓰자!

전지적 작가시점이 아닌 1인칭 주인공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작성하세요. 문장의 디테일을 살리고 적절한 이미지를 사용해 독자의 감정 극대화시킨다면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2. 정리하며 쓰자!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리’입니다. 소주제에 맞춰 순서나 순위의 번호를 매겨 제작하세요. 단순히 줄 글로 나열하는 것보다 번호를 매겨 정리할 경우 독자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신뢰를 높이자!

데이터로 이야기를 먼저 시작해보세요. 검증된 정보와 수치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연구 결과 또는 성공 사례 등 외부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더욱 신뢰감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겠죠?


4. 가독성 있게 쓰자!

마지막으로 PC환경에서 카드뉴스를 제작할 때 가장 간과하기 쉬운 점입니다! 바로 모바일 환경에서의 가독성인데요. 아무리 좋은 내용으로 구성하더라도 가독성이 떨어진다면 콘텐츠의 매력도가 확 떨어지기 때문에 가독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아직도 카드뉴스 제작이 어렵게 느껴 지시는 분들을 위해 카드뉴스 플로우를 딱! 정해드릴게요. 이대로만 제작한다면 높은 광고 효율은 시간 문제입니다!

문제 > 변화 > 해결책 > 미래

1.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2. 그래서 이런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3. 상세한 해결책은 이렇습니다.

4. 앞으로의 미래는 이럴 것입니다.


인스타그램의 릴스, 유튜브 쇼츠, 틱톡 등 60초가 넘지 않는 런닝타임으로 구성된 숏폼 콘텐츠는 짧은 호흡으로 재미를 전달하고, 언제 어디서든 소비할 수 있는 모바일 친화적 소비패턴에 적합한 콘텐츠로써 주목받고 있죠! 작년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는 틱톡 영상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처럼 급부상한 숏폼 콘텐츠를 통한 광고 콘텐츠 제작 시 유의할 점을 알려드릴게요!


1. 레이아웃을 확인하자!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댓글이나 좋아요 등의 화면 버튼 레이아웃을 확인하여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버튼에 의해 주요 이미지나 글자가 가려질 수 있기 때문에 레이아웃을 확인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2. 플랫폼마다 차별화를 주자!

각 플랫폼 별 사용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같은 내용의 콘텐츠라도 구성에서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깔끔하고 감성 있는 썸네일을 선호하는 반면, 틱톡과 유튜브의 경우 보자마자 즉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썸네일을 사용하는 등의 차별화를 주는 것이죠!


출처: 오늘의집 쇼츠 / 릴스 썸네일


3. 초반에 시선을 끌자!

짧은 시간 내에 소비되는 숏폼 콘텐츠는 이후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초반 5초 가량에 시선을 끌지 못한다면 반응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핵심 소재나 가장 시선을 끄는 장면을 영상 초반에 배치하여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광고 콘텐츠 제작 꿀팁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마지막으로 글을 쓸 때도, 카드뉴스와 영상을 제작할 때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타겟팅’입니다. 모두에게 말하지 마세요. ‘무엇을, 누구에게, 왜?’를 통해 정확한 타깃을 잡고 고객을 딱 한명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좁고 다양하게, 그리고 촘촘하게 설정된 해당 타깃이 좋아할 만한 단어를 골라 쓴다면 타깃으로 지정한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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