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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토어(feat. 쇼핑몰)로 1억 달성하기까지·2,888·2019. 08. 10

컨텐츠 쉽게 만드는 5가지 방법

어렵다고 생각하는 SNS 컨텐츠 및 DA 컨텐츠 쉽게 만들기


세상에서 가장 쉽게 컨텐츠를 만드는 방법


현재 우리가 사는 2019년 어떤 사업이든 컨텐츠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쉽다 어렵다. 다양하게 사람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컨텐츠를 만드는 게 어려울까 쉬울까? 그리고 하나의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컨텐츠의 성공하는 정답이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컨텐츠가 곧 답이다 하는 시대에 세상에서 가장 쉽게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단순 한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 방법이 단순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다만 마케팅 전문 지식이 없는 저도 이 정도는 해볼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쉽게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1. 제품에 대해서 공부하기

2. 제품의 타겟이 많은 채널 이해하기

3. 퀄리티 보다는 공감

4. 정답은 없지만 정도의 차이

5. 본질을 극대화시키기

6. 고객들의 이야기에서 만들어보기


6가지 방법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말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품에 대해서 공부하기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보통의 컨텐츠를 기획한다고 하는 초보자들은 어떻게든 크리에이티브 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각 채널의 유명한 컨텐츠를 보는 것을 먼저 시작하기도 합니다. 이 접근 방법은 매우 잘못된 방식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알려야 할 제품에 대해서 이해도가 전혀 없는 상황에 해당 제품을 알릴 수 있는 포인트나 고객들이 알고 있는 나의 제품의 마음속의 위치 등 다양한 정보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적절한 컨텐츠를 만들기 어려워집니다.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 제품의 기능, 효과, 사용법, 사용하는 사람의 상황 등 다양한 것들을 공부하고 고려해야 하는 것이 1순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완벽하게 파악을 하고 난 후 결국 그 제품의 판매 포인트 와 후킹 포인트 , 소구점에 대해서 정리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제품의 컨텐츠를 만들기 어려워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제품에 대해서 파악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이 컨텐츠의 첫걸음이다’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2. 제품의 타겟이 많은 채널 이해하기


제품에 대해서 이해를 했으면 이제는 제품을 홍보할 마케팅할 채널에 대해서 이해도를 높여야 합니다. 해당 채널의 기능 그리고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도 파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위치에서 가장 잘 보이면서 내가 전달할 내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전달이 가능한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일부분 일 뿐입니다. 채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컨텐츠에 대해서 받아 드릴 때 어떤 카피에 반응하는지, 그리고 어떤 영상이나 이미지의 첫 문단에 반응하는지 까지 고려를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완벽하게 모든 것을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실험, 테스트가 필요한 것입니다. 다양한 방향으로 생각해서 뿌리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서 다양한 방향은 제품의 특징, 후킹이 될만한 요소 등 추가해서 반응을 봐야 합니다. 다만 방향점이 3개 이상이 되면 마케터로서 어떤 컨텐츠가 좋은 것인지 파악하기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채널에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입니다. 페이스북에 홍보를 하려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반응하는 포인트를 알기 위해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마케터도 잘 활용하고 그 이용하는 재미의 포인트에 대해서 파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컨텐츠에 방향성에 대해서 추가적인 내용이 나왔는데 너무 많은 방향성을 만들기보다는 제품의 본질의 포인트를 둔 방향성을 2~3개 정도 만들어서 실험을 반복하면서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퀄리티 보다는 공감


처음에 컨텐츠를 만드는 디자이너나 마케터는 퀄리티에 굉장히 많은 시간을 쏟습니다. "예쁘고 화질도 좋아야 하고 눈길을 끌만한 효과를 넣어야 한다."라고 합니다. 실제로 효과 있는 컨텐츠에 대해서 생각을 할 수 없게 시간이 퀄리티라는 나쁜 포인트에 맞춰지게 됩니다. 퀄리티를 찾다 보면 결국에는 표현해야 할 판매 포인트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예쁘기만 한 쓰레기 컨텐츠가 나오게 됩니다.


10분 만에 만든 컨텐츠가 10일 동안 고민해서 만든 컨텐츠보다 100배 아니 1000배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컨텐츠입니다. 


뭐야 이게 컨텐츠야?라고 하실 겁니다. 실제로 고객의 반응에서 찾은 요소를 그대로 활용해서 만들어본 컨텐츠입니다. 이 컨텐츠의 페북 인스타 광고 수익률을 1000%가 넘기도 했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진 컨텐츠이지만 퀄리티는 좋지 않지만 고객들이 반응을 할만한 요소가 잘 담겨 있으며 반응하는 요소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이 되어있음으로 고객들이 좋은 컨텐츠로 인식하고 구매까지 이여지는 것입니다.


'겉보기만 잘 만든 화려한 컨텐츠보다는 고객들의 심장을 파고드는 컨텐츠가 100배 1000배 좋다'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4. 정답은 없지만 정도의 차이


'마치 이것이 정답입니다.'라고 말하는 컨텐츠 마케터 혹은 강사들이 많습니다. 정답이 있을까요? 변칙적인 세상 먼저 시도해보고 답을 찾는 것이 진정한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 현재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패턴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고려를 하면서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90년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컨텐츠와 2010년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컨텐츠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느끼고 그들이 보고 자라온 문화는 차이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정도의 차이는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기본 욕구 사람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은 바뀌지않습니다. 먹고, 자고, 싸고, 사냥(돈 벌고) 등 의 사람들의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들이 느끼는 방법이나 패턴도 거의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들을 파악해보면 컨텐츠에 접목시킬 것들이 많습니다. 최근에 들어서 먹방에 대한 열풍이 크죠. 이 부분의 열풍이 불어온 이유 표면적으로는 혼자 혼밥을 하거나 대리만족으로 많이 먹는 것을 느끼고 싶다는 것인데, 결국 본질적으로는 사람들의 기본 욕구 식욕입니다. 이런 본질적인 욕구를 잘 건드려주는 컨텐츠를 포인트를 두고 만든다면 어느 정도 잘 팔리는 컨텐츠를 만드는 포인트중 하나가 됩니다.


‘사람은 같다. 그래서 마케팅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라는 느낌입니다 다만 표면적인 표현방식이 달라지니 그것에 대해서 항상 귀를 기울이자입니다.

 


5. 본질을 극대화시키기


요즘에 보이는 많은 컨텐츠 중 푸드 음식 관련한 컨텐츠들은 다른 기교를 부리지 않고 맛있게 잘 먹는 영상을 짧게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가 아마 본질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교 뭔가 계속 보여줘야 한다는 컨텐츠의 느낌보다는 사람들이 와 이건 뭐지 먹어보고 싶어 할 만큼의 포인트가 그냥 사람들의 식욕을 자극시키도록 맛있게 먹는 장면을 그냥 그렇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본질은 변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4번 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사람들은 변화하지만 사람들이 기본적인 기능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 때에도 말을 많이 하는 양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산의 기본적인 기능은 햇빛을 잘 막는 것입니다. 양산이 변화하는 것은 만드는 원단이 변화하는 것이지 양산 자체가 기능이 변화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생각하는 본질 이것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것 하지만 본질에 대해서 너무 고민하다 보면 자칫 하면 함정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A라는 상품에 대해서 기획을 하지만 A상품의 본질은 햇빛을 막는 제품인데 생각의 꼬리가 길어져 결국 햇빛 가리는 기능보다는 휴대성이나 다른 기능을 본질로 착각해서 표현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함정, 오류에 대해서 스스로의 기준으로 정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6. 고객의 이야기에서 만들어보기


고객들은 항상 이야기를 많이 해줍니다. 그것이 악의 적이든 긍정적이든 이야기를 판매자에게 항상 많이 합니다. 서비스든 제품이든 마찬가지죠 그런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잘 정리해서 만든 컨텐츠가 잘 먹히는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생각이 안 떠오르면 저는 고객들의 후기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답을 찾는 것은 아니지만, 그 속에서 새로운 사실이나 내가 놓이고 있던 사실이 보이기도 합니다.


후기에 답을 얻으려 하지 말고 참고사항으로는 너무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고객들의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나만의 기준이 또 필요합니다. 여기서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가게 되는데 특정 반복되는 후기를 찾기 위해서 단어를 지정해서 정리해서 본다던지 이런 방법 속에서 고객들의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서 그 부분을 컨텐츠로 만들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오늘 6가지 방법을 차례대로 알아봤는데요, 실제로 양질의 좋은 컨텐츠는 많은 시도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머뭇거리지 말고 당장 실행해보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면서 충분한 시도를 많이 해보시면 결국 좋은 컨텐츠가 만들어져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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