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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쎄영시리즈] 광고1도 몰랐던 디자이너가 개쎈 배너광고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

2021.12.01 15:12

마케팅모먼트

조회수 1,681

댓글 5

[개쎄영시리즈] 광고1도 몰랐던 디자이너가 개쎈 배너광고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

 

안녕하세요

마케팅모먼트에 입사한지 4개월 차 된 디자이너입니다.

저처럼 마케팅 회사에 처음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

제가 오롯이 4개월 동안 느끼고 경험했던 것을

Q&A 형식으로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Q] 질문의 목차입니다.

 

1. 출근 1일차에 느낌점은?

2. 네이티브가 대체 뭔가요?

3. 촬영도 해야 하나요?

4. 지금의 마음가짐은?

이라는 4가지 질문을 가져왔습니다.

 

Q. 출근 1일차에 느낀 점은?

A. <서치는 필수!> 다들 공감하실거에요..

출근 1일차의 분.위.기 싸늘한 공기와.. 뭘해야될지 몰라

떨리는 두 동공.. 그치만 우리 모먼트엔 천사 디자이너님이

계셨습니다! 그 분께서 여러 모먼트 디자이너 분들의 소재

서치는 필수! 베스트 컨텐츠, 레퍼런스 등 많이 봐두라고 하셨죠ㅎㅎ

 

기대되는 마음으로 눈앞에 펼쳐진 폴더들을 확인했는데

제가 해왔던.. 생각했던 디자인 배너들과 달라 또잉?!?! 하더라고요

 

유니크하고 참신한 배너들을 보며

제 입사 면접 질문이 떠오르더군요..

 

디자인팀장님 : 혹시..? 병맛 좋아하시나요?

병아리 : 넵..? 해볼기회가 없어서 못해봤지만 좋아합니닷..ㅎ 삐약삐약!!!

 

면접 질문의 의미를 첫날에 알게된 계기였습니다 후후..

폴더를 찾으면 찾을수록 너무 재밌고 네이티브해서

네이티브 소재, 정말 안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Q. 네이티브란 대체 뭔가요..?

A. 저도 아직도 알아가고 있는 단계인데요.. 이거

네이티브.. 정말.. 안해볼 수 없었는데 계속 해왔던

제 느낌이 있으니 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모먼트 천재들.. 따라가기 어렵다..)

 

저희 회사는 디자이너가 소재 제작 후에

각 파트장님들께 컨펌을 받는 시스템인데요

제 소재의 피드백에 ‘네이티브’라는 말이 빠지질 않더라고요

 

??? : 네이티브하게 해보시는거 어떻세요?

??? : 병아리님 더 재밌게요!!

??? : 네이티브 이미지 써봅시다!!

??? : 글씨 좀 빼 볼까요?

??? : 후킹 좀 세게 처봅시다.

 

저렇게 말씀 하시는데.. 정말 울고싶었어요..

도대체 네이티브가 뭐냐구ㅠㅠㅠ

 

그래서 제가 그 놈의 “네이티브” 찾아봤습니다!

[사전] 네이티브 광고란 해당 웹사이트에 맞게 고유한 방식으로

기획 및 제작된 광고를 말한다/ 기존 광고와는 달리 웹사이트 이용자가

경험하는 콘텐츠 일부로 작동하여 기존 광고보다 사용자의 관심을 적.극

끄는 형식을 사용한다.

 

즉, 사용자가 공감 할 수 있는, 사용자의 경험이 들어가 있는 광고 같지

않은 광고 라고 하더군요

 

네이티브 광고를 알기 전 제 마인드는

배너 하나만 보고 혹해서 클릭을 누를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 나의 업인데

소구점을 더 보여줘야하지 않을까?

많은 글로 이미지로 보여주는게 맞는 것 아닐까?

이것만 보고 클릭해야되는데.. 어떡하지., 라는 고민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그치만 네이티브 광고를 알게 된 후

병아리는 이렇게 바뀌었지요!!

 

1. 키워드 강조를 강조하자

2. 이미지를 스치듯 봐도 이해 되도록 만들자

3. 심플하게 가자

4. 광고 배너를 눌렀을 때 유입 된 상세페이지랑 핏을 맞추자

 

마인드를 다 잡고 소재를 제작하였더니 정말 반응이 살짝쿵씩 오더라고요?? (안 믿긴다...)

그에 재미를 느낀 전 더 네이티브하게 만들어야겠다!

더 재밌게 광고주 돈 많이쓰게하자~!!! 라고 생각하던 중

큰 벽에 부딪혔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지가 없었어요..

많은 디자이너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이미지가 많은 업체가 있는가한 반면

이미지가 정~말 없는 업체들이 허다하거든요..

저희 회사엔 촬영실이 따로 있는데 정말 거기 들어가서 살아야되나 싶었습니다.

 

Q. 이미지가 없을 때 촬영도 직접 해야 되는건가요?

A. 정말 그래야하나.. 한숨만 나오는 이 상황 속에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광고에 써 제품을 빵 터트린 디자이너분이 계셨는데요

생각해보니 그 분이 저만치 그늘진 곳에서 본인 이마를 찍고 계시더라구요

(탈모 제품이였습니다..)

 

직접 촬영한 소재로 제품을 빵 터트리는 모습을 보고

아.. 촬영을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치만 엄두가 안나더군요

 

★초년생 여러분 업무 팁입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죠! 병아리가 삐약거리는걸 듣고

다들 내 업체마냥 적극적으로 절 도와주셨어요.. (감사합니다ㅠㅠ 모먼트 식구들..)

다들 어려울 땐 도움을 요청하세요... 혼자서 고민하면 아무것도 안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셔서 정말 재밌게 촬영 했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소재를 만들었습니다.

 

기분좋게 일해서 그런지 아직도 저를 도와주신 분들과 촬영했던 소재들이

아직도 베스크 컨텐츠인 소재들도 있구요! 전부 한번씩 반응을 보여

디벨롭에 들어간 소재들입니다!

 

Q. 험난한 경험을 많이 하신거같은데.. 마지막으로 지금의 마음가짐 여쭤봐도되나요?

A. ㅎㅎ 지금의 마음가짐은... 입사한지 벌써 4개월차가 지나가고있네요ㅎㅎ

많은 분들게 도움도 받았고 조언들도 많이 얻었는데! 그 조언을 발판으로 이젠

제가 더 도움을 드리고 머리 쥐어짜실 때 오아시스같은 아이디어도 드리는

그런 디자이너로 성장해가고싶습니다.

 

이상 모두 개쎈 베스트 컨텐츠 배너 광고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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