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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벨류의 위험성

2020.05.11 09:01

comma

조회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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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제품을 수입하다 보면 이른바 '언더밸류(undervalue)'의 유혹에 흔들릴 수 있다.


언더밸류: 관세를 지불하지 않기 위해 실제보다 가격을 낮추어 신고하는 행위

(중고차 매매에서의 다운계약서하고 동일한 개념임)



언더밸류로 상품을 수입하다 적발될 시에는 큰 책임을 물어야됨


합법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은 절세하고, 


"어떻게 편법으로 세금을 덜 낼 수 있을까" 보다는 


"어떻게 상품을 더 많이 팔아서 수익을 높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방향이

훨씬 좋다고 생각됨


[이유]


1. 편법으로 세금 덜 내는 방법은 위험성과 자기 자신이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안함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위험성과 걸릴 확률이 커짐)


2. 상품을 더 많이 팔아서 수익을 높이는 방향은 성장성과 비전이 매우 큼

   (정상적인 방법으로 수익내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은 큰 가치가 있음)


3. 언더밸류를 해야만 수익이 나는 아이템이면 안하는게 좋음


출처: https://naver.marketinsite.co.kr/board/free/post/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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