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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마케팅뉴스] 악플 예방 네이버, 댓글 이력프로필 공개 외

2020.03.19 08:00

막내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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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플 예방 네이버, 댓글 이력프로필 공개

네이버는 19일부터 네이버 뉴스 댓글 작성자가 지금까지 작성한 모든 댓글의 목록이 공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본인이 써 온 댓글들을 남에게 공개할지 말지 정할 수 있지만, 이날부터는 본인 뜻과 상관없이 모두 드러나게 된다. 작성자 스스로 삭제한 댓글은 보이지 않지만, 현재 게시 중인 모든 댓글과 댓글 수, 받은 공감 수가 집계된다.

 


 

2. 코리아센터, 쇼핑몰 창업자에 소싱배송 원스톱 지원한다

코리아센터는 원스톱 커머스 플랫폼인 '쉽투비(SHIPTOB)'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쉽투비는 상품 소싱이 힘들고 어려운 판매자들을 위해 타오바오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다이렉트로 연결해 주며 연동된 상품이 판매되면 쉽투비가 직접 고객에게 배송하게 된다. 배송CS는 해외 직구 플랫폼 1위 몰테일 물류망을 이용해 꼼꼼한 제품 검수 및 안전한 배송을 지원한다.

 


 

3. 앱 내 결제와 보상형 동영상 광고, 참여율·사용률 강력한 상관관계 보인다

아이언소스(ironSource)가 ‘보상형 동영상 광고가 게임 유저 및 수익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유료 사용자가 무료 사용자보다 보상형 동영상 광고에 더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연한 결과로 유료 사용자는 광고 시청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캐쉬 등의 리워드 획득에 적극적이다.

 


 

4. 코로나19 공포 속, 집콕족 노린 체험 마케팅

최근 코로나19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집 밖에서의 외출과 만남을 자제하면서, 집 안에서 대부분의 생활을 하는 이른바 ‘집콕족’이 증가하고 있다. 집콕족의 증가에 따라 자연스레 온라인 서비스 이용시간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몇 가지의 간단한 테스트로 자신의 성향을 알아볼 수 있는 ‘심리테스트’가 인기다.

 


 

5. 페이스북, MS, 구글... 코로나19 가짜뉴스 공동 대응

미국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코로나19를 둘러싼 가짜뉴스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트위터 등은 16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합치겠다고 밝혔다.

 


 

6. 닐슨미디어코리아, 코로나19로 TV 시청 시간 상승세로 이어져

닐슨미디어코리아가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월 4주차부터 3월 1주차 사이의 TV 시청률 변화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TV 시청 시간 상승세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국내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어난 2월 3주차부터 TV 시청 시간이 증가했으며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2월 4주차에는 개인 시청 시간이 전주 대비 10.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 미디언스, 브랜디드 영상 제작 플랫폼 브이캐스트 론칭

미디언스가 영상 제작 플랫폼 ‘브이캐스트(VCAST)’를 론칭했다. 브이캐스트는 영상 제작을 원하는 광고주와 실력 있는 영상 제작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광고주가 영상유형, 예산, 목표 등을 선택하면, 조건에 맞는 제작사를 데이터에 기반하여 추천하고, 매칭 후에는 효율적인 영상 제작이 진행되도록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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