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리팡이라는 곳에 갔으나...

2022.09.27 23:25

zur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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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가 보았던 기대보다는 덜해지고 왠지 약간 멀어진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들어간 김에 뭐가 좀 싼 게 있나 싶어 구석 구석을 살펴보다가 포도씨유 하나와 음료수 두병을 사 가지고 나와 한병을 마시고 천천히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에 온 뒤 조금만 쉬었다 지인에게 가 도시락을 건네 받고 다시 집으로 오고...집에 오고 난 후, 저녁식사 후, 앱테크 좀 한다고 만보 채우기 위해 제자리 걸음으로 더 하고, 출첵 등도 하고...ㅎㅎ...오늘도 밤은 따듯하게 잠 잘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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