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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잠깐 풀렸던 날씨에 속을 뻔...ㅋ~~

2021.12.03 23:15

zuro59

조회수 175

댓글 10

오후 두시가 되기 전에 한의원 가려고 막상 외출하고보니 찬바람이 쌩쌩하더군요. 해가 난 곳은 조금 나았어도 그늘이 넓고 깊고 바람도 많이 불어 체감상 더 추웠어요. 그래도 바람이 거칠지 않은 게 다행이긴 하였습니다. 한의원 무사히 잘 마치고  아트박스에 들러 아이쇼핑만 하고 집으로 돌아 왔고, 잠시 쉬다가 도시락 빈 것들 챙기고, 지인이 부탁한 것 챙겨 다시 나가 지인을 만나 전해주고, 지인에게 도시락과 생선들, 여러가지 떡, 땅콩 반찬 등을 건네받아 다시 집에 왔습니다. 다시 쉬다가 괜히 폰겜에 빠졌다 시간 다 보내고 저녁을 늦게사 먹었고, 금방 불금도 다 가네요.ㅎㅎ,,,암튼, 주말엔 날씨가 조금 풀리길 기대하며...^^* 참, 그리고 아트박스에선 입는 담요가 귀엽고 욕심이 좀 나긴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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