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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에 반듯이 누워서 목뒤는 끝에 기대고 팔은 나란히하고 다리를 들어 올려...

2021.02.06 22:20

zuro59

조회수 308

댓글 6

머리쪽으로 자세를 고양이 마냥 구부리거나 펴고 스트레칭을 거의 1, 2분씩 몇번 해주었더니. 목과 어깨, 허리의 불편함이 어느 정도는 가셨습니다. 방바닥에서 그냥 하거나 매트없이 하면 절대 금물이지요. 몸에 무리가 오거나 통증이 더 올 수도 있습니다. 이 동작은 제 스스로 오늘 해본 것이지, 뭘보고 따라하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머리대고 물구나무서기 동작을 예전에 해보아서 그걸 응용해서 해본 것이지요. 허리와 다리가 늘 불편하지만, 이건 할 수 있는 동작이네요. 스트레스 같은 것도 풀리고, 졸음도 쫓는 것 같습니다. 춥지않아 좋은 날 외출하지 못해 심심하긴 하였는데, 지인이 불편한 몸으로 반찬을 또 해놓았다고 해서 저녁먹고서 늦은 시간에 다녀 오고 그랬습니다. 그럼, 내일은  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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