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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디(PlayD)'의 광고·마케팅 이야기·2018. 12. 05

대세는 동영상, 콘텐츠의 중심 유튜브(YouTube)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고 하죠?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것,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할 수 있다는 말인데요. ‘맛있는 스테이크 굽는 방법’을 알고 싶을 때 글과 이미지로 표현된 블로그 콘텐츠를 읽는 것보다, 실제 스테이크를 굽는 셰프의 동영상을 보며 바로 따라 하는 것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모바일 기기의 보급과 무선 인터넷망이 활성화 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 용량에 구애 받지 않게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콘텐츠 소비가 이미지와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옮겨가는 변화는 자연스럽게 시작되었습니다. 작은 모바일 화면으로 빽빽한 텍스트와 이미지가 가득한 게시글을 손가락으로 스크롤을 내리며 읽는 것보다 5초 영상을 보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콘텐츠 소비 패러다임의 변화, 그 중심에는 ‘유튜브(YouTube)’가 있습니다. 오늘은 동영상 콘텐츠의 중심으로 우뚝 선 유튜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콘텐츠 소비 패러다임의 변화와 유튜브
매월 세계 인구 19억 여명이 유튜브에 로그인하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와 같은 소셜미디어에 접속해 유튜브 영상을 플레이 합니다. 75억 명 세계 인구의 25~30%가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국내 구글 유튜브의 18년 6월 이용자 수는 2500만 명 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이용자가 200만 명 이상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 절반 이상이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다고 알려주는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네이버 TV 이용자는 390만 명, SK브로드밴드의 ‘옥수수’는 350만 명으로 유튜브 이용 현황에 크게 못 미치고 있습니다. 국내 4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용 시간 역시 유튜브가 네이버 앱은 2016년, 카카오톡 앱은 2017년에 추월하여 큰 차이로 1위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국내 모바일 사용자의 유튜브 이용 시간은 18년 2월 257억 분으로 2016년 3월(79억 분) 대비 3배 늘었으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눈 여겨 볼만한 점은 유튜브의 이용 연령층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내 유튜브 주 유튜브 이용자층은 주로 10대~20대였지만, 지금은 이용자 중 30%에(약 700만 명) 이르는 이용자가 50대입니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할 때 180만 명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키즈 세대, 1020세대 외에 이젠 중년층과 실버세대까지 유튜브를 일상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은 대단히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 1. 국내 주요 모바일앱 이용 시간 추이]

<출처: 와이즈앱,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2018년10월>

[그래프 2. 연령별 유튜브 이용 시간]

<출처: 와이즈앱>

유튜브는 출시 초기 동영상을 시청하는 영상 플랫폼 정도로 여겨졌으나, 그에 그치지 않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앱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공략했습니다. 제작자인 ‘유튜버’ 에게 수익을 분배하는 광고 방식을 채택해 엄청난 규모의 영상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제작해 업로드 하는 유튜버를 크리에이터로 지칭하고 있으며, 이런 1인 미디어의 제작 및 시청은 더 이상 낯선 문화가 아닙니다. 유명 크리에이터의 인기는 유명 연예인 못지 않으며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1인 방송 진출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프 3. 1인 방송 시청 매체 이용자 순위]

<출처: 2018 1인 방송 시청 행태, DMC Report 18.10.19>

우리는 좋은 콘텐츠가 있으면 이를 기반으로 채널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지식인 서비스로 국내 검색엔진의 일인자가 된 네이버를 통해 이미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무엇이든 업로드하고 누구나 시청 할 수 있으며, 시각적인 충족과 즉각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매력적인 매체인 유튜브의 성장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유튜브는 단순한 영상 시청 플랫폼을 넘어 정보검색 창구로 발전했습니다. '커버 영상', 'ASMR', 'How to', 'OOTD', '먹방' 등 1인 미디어, 유튜버 크리에이터가 생산해 내는 유튜브 콘텐츠는 무궁무진 합니다.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영상 유형은 '리뷰/추천', '꿀팁/How to', '웹드라마' 이며 여성은 '리뷰/추천'과 '꿀팁/How to', 남성은 '웹예능'이 높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의 종류]


이렇게 다양한 영상미디어는 이제 우리의 생활 깊숙이 자리 잡고 우리를 점점 중독시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초등학생이 되기도 전에 장난감을 갖고 노는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고 소통합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미 전 세대를 대상으로 확산의 속도는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동영상 광고'는 마케팅 성공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적 수단이 되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은 브랜드를 알리거나 제품의 속성을 이해시키는 채널로서 최적이면서, 고객 스스로 제품의 사용 후기 같은 영상을 업로드 하는 등 해당 브랜드의 장점을 홍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서도 매력적인 매체입니다. 누구나 쉽게 업로드 하고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 를 통한 마케팅은 멋진 성과를 안겨줄 것입니다. 

기업 방향성에 맞는 콘셉트로 꾸준한 영상을 제작하여 업로드 하는 것은 바람직한 필수 유튜브 마케팅 방법입니다. 다만 기업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구독자가 스스로 찾아오게끔 할 수 있으나 시청자가 흥미를 느끼게 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내고 관리하며 소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실제로 현재 국내 기업 채널 구독자는 10만 명이 넘는 채널은 거의 없습니다. 

1인 미디어를 통해 성장해 온 유튜브 에서 기업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만 열심히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것만으로는 효과적인 마케팅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때문에 유튜브 채널 운영과 함께 타깃 고객과 목표에 맞는 유튜브 광고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동영상 광고 다양한 상품 및 유형
1) 유튜브 광고
①인스트림(예약형/경매형) : 영상 시청 전/중간/후 노출되는 동영상 광고(CPM, 경매형 CPV)


② 트루뷰 디스커버리 : 유튜브 검색 결과나  영상 시청 페이지의 관련 영상 상단에 노출되는 광고(경매형 CPC)


2) 브랜디드 콘텐츠
-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협업하여 브랜드 상품 홍보나 아이덴티티를 적절히 녹인 브랜디드 콘텐츠
브랜디드 콘텐츠란 소비자가 소비하는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브랜드 메시지를 녹여낸 콘텐츠를 뜻합니다. 선호하는 콘텐츠 유형을 제작하는 인플루언서(인기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하는 콘텐츠 영상을 제작하고 해당 채널에 업로드를 하므로 자연스럽게 시청자를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구독자가 가지고 있는 인플루언서(인기 크리에이터, 유튜브)에 대한 호감이 브랜드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일반 광고 대비 자연스럽고 거부감 없이 특정 브랜드를 소개하여도 거부감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CAIC 광고
- 콘텐츠 광고 상품에 브랜드를 소개하는 또 다른 콘텐츠를 끼워 넣는 광고
CAIC는 ‘Content ad in contents’ 로 콘텐츠 광고 상품에 브랜드를 소개하는 또 다른 콘텐츠를 끼워 넣은 광고를 뜻합니다. 인플루언서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여 상세한 후기를 작성한 콘텐츠(브랜디드 콘텐츠)를 구매 후 광고 영상 길이로 편집하여 연관성 있는 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는 이용자에게 유튜브 인스트림 등과 같은 광고 영상으로 노출하는 방법입니다. 

유튜브 동영상 광고의 경우 정확한 알고리즘에 의해 연관 콘텐츠에 노출할 수 있으며 시청자 타기팅도 정교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가 유사성을 가진 콘텐츠형 광고를 도입부 또는 중간/끝에 삽입할 경우 자연스럽게 호감을 가지고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시청할 확률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90%에 육박하고 이동통신사의 데이터 중심 요금제가 자리 잡으면서 스마트폰에서의 동영상 소비에 부담이 줄어들어 개인화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온라인 콘텐츠 소비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온라인 동영상 광고 시장은 한층 더 빠르게 성장할 전망인데요. 이제 대세는 동영상, 콘텐츠의 중심에 유튜브(YouTube)가 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광고는 소비자의 관심사나 정보에 기반을 둬 정교한 타깃팅을 할 수 있으며, SNS를 통한 바이럴이 쉬운 데다 모바일 쇼핑 구매로의 직접적인 연결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동영상 채널 내 이용자 특성 및 패턴을 파악해야 하며, 타깃 소비자에게 상품을 각인 시키면서도 끝까지 시선을 잡아둘 수 있는 영상에 관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매력적인 장점이 많은 동영상 광고를 구글 유튜브 매체와 공식 제휴 계약되어 있는 플레이디를 통하여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No.1 데이터 마케팅 컴퍼니 플레이디였습니다! 


<참고자료>
•INCROSS Digital Media Trend Story, 2018년 10월, incross
•2018 1인 방송 시청행태, DMC Report
•10·20대들 유튜브로 이동…동영상서 밀린 네이버의 위기(경향신문)
•2018 유튜브 커머스 (http://www.mobiinside.com/kr/2018/08/20/ittrend-video/)
•유튜브에 빠진 5060… 3040보다 사용시간 많아졌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267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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