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름의 디지털 마켓 트렌드·240·2022. 12. 05

유튜브 광고, 바름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수출 바우처 & 혁신 바우처 수행기관, 페이스북 & 구글 공식 파트너사 바름입니다 :)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이라는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 있을 텐데요! 3가지 단어를 가장 많이 쓰는 플랫폼이 바로 유튜브입니다. 요즘 MZ세대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각자 구독해서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이 하나쯤은 있을 거로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바로 이 유튜브에서 가능한 광고와 바름에서는 인기 플랫폼인 유튜브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동산 투자, 재테크 관련한 영상을 제작해 업로드하고 있는 O업체 입니다. 
꾸준히 영상은 업로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저조한 거 같아 문의 드립니다. 틈틈이 강의도 진행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수강생 모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컨설팅 받고 싶습니다.





1. 인스트림 광고


O업체는 매주 2-3회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고, 젊은 타겟을 위해 Shorts로 짧은 영상까지 함께 제작해 활용중에 있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직접적으로 영상에 대한 흐름과 내용을 간략하게 나마 전달할 수 있도록 인스트림 광고를 진행하는 것을 제안해 드렸습니다.


유튜브 광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형태가 바로 인스트림 광고입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영상의 시작전 / 중 / 후에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는 형태가 바로 인스트림 광고입니다.




위 이미지처럼 특정 시간이 지나면 “광고 건너뛰기” 버튼이 나오는 스킵 가능한 광고도 있고, 영상이 끝날 때까지 스킵이 불가능한 광고도 있습니다. 이런 광고들을 분류하는 기준은 바로 영상 길이입니다.

6초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노출하는 범퍼광고, 15초의 건너뛸 수 없는 인스트림 광고, 15초 이상의 건너뛸 수 있는 인스트림 광고 등 영상 길이에 따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광고의 길이가 길면 사람들의 거부감이 생길수도 있고 영향력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 O업체 채널 내 영상 중 Shorts영상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메인 영상의 핵심 내용만 간추린 Shorts 영상을 활용했고, 영상 길이도 15초 내로 편집한 후에 건너뛸 수 없는 인스트림 광고로 활용했습니다. 


Shorts 소재를 활용하면서 랜딩페이지는 유튜브 채널 혹은 메인 영상으로 설정해 구독자수와 메인 영상의 조회수를 확보하기위해 설정해두었습니다.





이 소재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타겟팅이 필요했습니다. 구글에서는 ‘누구에게’에 해당하는 인구통계 / 관심사 / 맞춤 타겟뿐만 아니라 ‘어디에’에 해당하는 키워드 / 주제 / 게재위치 등을 세팅할 수 있습니다.


1차적으로 인스트림 광고를 통해 O업체의 채널과 꾸준히 업로드하는 영상을 알리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주제 타겟팅을 통해 설정해둔 특정 주제에 관한 콘텐츠의 전 / 중 / 후에 노출시켰습니다. 게재위치 타겟팅을 통해 특정 유튜브 채널을 타겟팅할 수 있지만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하기 위해서는 주제 타겟팅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1달만에 약 2,200%이상 증가함과 동시에 구독자수도 300%이상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O업체는 바름과 함께하면서 목표했던 구독자수와 영상별 조회수를 예상했던 기간보다 3개월이나 빨리 달성했으며, 온,오프라인 강의 시작 일정을 앞당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강의를 위한 수강생 모집을 진행했고, 이 때는 인스트림 광고가 아닌 다른 유형의 광고를 활용했습니다.





2. 인피드 광고


O업체가 활용한 유튜브 광고의 또다른 유형은 인피드 광고입니다. 



수강생 모집은 구독자 외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하는 것이 필요하고, 조회수가 목표가 아니기 때문에 인스트림 광고가 아닌 인피드 광고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이 정보 검색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유튜브 검색 화면에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는 형태가 바로 인피드 광고입니다. 인피드 광고는 위 이미지처럼 유튜브 검색 결과뿐만 아니라 관련 동영상의 우측 혹은 아래 지면 등에도 노출이 가능합니다. 특히, 유튜브에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상단에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어 더욱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광고가 노출되고 설정해둔 키워드와 연관성이 높은 영상의 우측 혹은 아래 지면에 노출되기 때문에 핵심 키워드를 선별하는 작업은 필수입니다. 바름에서 키워드를 추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에 남겨둔 적이 있는데요. 혹시나, 못보신 분들을 위해 아래 링크 남겨드리니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효율적인 검색광고를 위한 키워드 추출, 이것만 알면 끝!


여기까지 O업체의 이야기와 함께 유튜브 광고의 대표적인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O업체는 바름과 함께하면서 목표했던 구독자수 보다 2배이상 많은 구독자수를 확보했고, 영상 조회수도 예상치보다 150%이상 더 높게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인피드 광고로 진행했던 수강생 모집마저 예상 모집 인원을 초과해 분반을 개설했다고 합니다.


저희 주식회사 바름에서는 Plan – Do – See의 단계로 클라이언트가 제작한 영상의 길이와 유형에 따라 다르게 활용하고 있으며 KPI 달성을 위해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O업체처럼 하나의 Shorts 영상을 활용해 유튜브 채널로 랜딩페이지를 설정하거나 메인 영상으로 랜딩페이지를 설정하는 등 하나의 영상 소재를 활용해 2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활용 등 세심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구글의 상세한 타겟팅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클라이언트를 위해 KPI에 달성하기 위한 최적의 타겟팅을 제안해 드리고 있습니다. O업체의 1차 KPI 달성을 위해서는 주제 타겟팅을, 2차 KPI 달성을 위해서는 키워드 타겟팅을 활용하면서 Plan – Do – See의 단계로 세심한 관리를 통해 같은 비용을 소진하더라도 더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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