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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온라인 광고 사전·2,425·2021. 11. 12

2022년을 지배할 마켓 & 소비 트렌드.zip

안녕하세요, 애드옵스 플랫폼 아드리엘입니다.

오랜 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위드 코로나로 일상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음식점과 카페를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고, 사적 모임도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명까지 모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가 도래하면서 마켓과 소비자들도 큰 변화를 겪었는데요,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세우려면 트렌드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쇼핑의 급증부터 다변화된 소비자의 구매 여정까지 3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1.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언택트 소비 / 온라인 쇼핑의 급증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소비를 이용하는 국민이 약 2배 증가했습니다. 전국 20세 이상 남녀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가 온라인 소비를 하고 있다고 답했는데요, 이는 2년 전 같은 조사 결과(44%)보다 무려 2배 정도 증가한 수치입니다.

사실상 모든 연령에서 온라인 소비가 늘었지만, 그중에서도 MZ세대의 온라인 쇼핑 선호가 두드러집니다. 온라인 쇼핑 시 여러 플랫폼을 활용한다는 응답이 66.4%로 단일 플랫폼(33.6%)보다 약 2배 많았습니다. 쇼핑 시 주로 이용하는 경로는 모바일 앱(41.8%)과 PC(39.7%)가 81.5%를 차지했습니다.1)

1) 출처: 중앙일보 "코로나로 온라인 쇼핑 이용자 두 배 폭발…소비 만족도는 하락"


2. 주목해야 할 3대 비즈니스: 식품, 건강, 럭셔리

 


그렇다면 어떤 산업/비즈니스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을까요?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인 G마켓과 옥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표적인 장보기 상품군인 가공식품, 신선식품, 건강식품, 바디/헤어, 생필품, 커피/음료의 거래액은 3년 전 동일 기간 대비 43% 증가했습니다. 건강식품(67%)과 가공식품(61%)이 특히 큰 폭으로 증가했고, 신선식품(38%), 커피/음료(36%), 생필품(28%), 바디/헤어(7%) 등도 거래액이 늘었습니다.

탄산음료, 생수/탄산수를 포함한 음료류, 냉동/간편조리식품 등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가공식품류, 간식 및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빵과 떡 등에 대한 구매가 높아졌습니다.2)


건강, 면역력에 대한 중요도도 높아지면서, 비타민을 포함한 각종 영양제,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의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구매 경험률이 78.9%로 100가구 중 79가구가 1년에 한 번 이상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했으며, 소비력을 나타내는 평균 구매액도 32만 원대까지 상승했습니다.

아울러 건강기능식품 직접 구매 시장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는 금액 비중은 28.7%로 오히려 지난해 보다 2.7% 감소했지만,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구매하는 금액은 71.3%로 11.0% 증가했습니다. 선물 기회가 줄고, 자신과 가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는 뜻으로 해석해볼 수 있겠습니다.3)


럭셔리 트렌드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쇼핑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가 향상되면서 명품 시장에서의 온라인 쇼핑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온라인 명품 결제의 70%를 10~40대가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4)

특히 명품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명품 쇼핑 플랫폼 등을 통한 MZ세대의 온라인 명품 소비 규모는 전년 대비 각각 80%, 75%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명품 브랜드를 꾸준히 입점시키고, 각종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명품 브랜드 단독입점 경쟁을 펼치기도 합니다.5)

2) 출처: 지디넷코리아 "일상된 온라인 장보기...코로나 이전보다 43% 증가"

3) 출처: [창간특집] 건기식 시장, 코로나19로 ‘활활’... 올해 5조원 돌파 유력

4) 출처: 뉴스1, [위드코로나]⑮'비대면·럭셔리·건강' 3대 키워드 계속된다

5) 출처: [이투데이] 네이버·카카오·SSG닷컴·무신사까지? 이커머스 “명품으로 한판 붙자”

 

3. 온라인 쇼핑 구매 여정의 다변화


소비자도 달라졌습니다. 구매 전 정보를 찾아보는 방식이 변화하고, 구매 채널이 다양화되며, 새로운 구매 채널까지 등장했습니다. 온라인 쇼핑 특성상 제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없기에 다양한 채널에서의 검색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 리뷰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체크하는 경향이 두드러졌습니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채널로는 쿠팡, 네이버, SSG뿐만 아니라 무신사, 11번가, 지그재그 등이 있는데요. ‘내 손 안의 홈쇼핑’이라고 할 정도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방식을 잘 활용한 것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급부상하는 라이브커머스는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과 전자상거래(E-Commerce)의 합성어로 판매자가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자신이 ‘팔고 싶은 것’을 판매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직접 질문하고, 솔직한 리뷰를 얻고자 하는 구매 경향을 반영한 방식이죠.6)

6) 출처: 머니S “팬데믹으로 짙어진 '온라인 쇼핑' 추세… 최애는 '쿠팡'”



​ 

지금까지 2021년 새로운 마켓 트렌드와 소비자의 구매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온라인 쇼핑의 급증에 따라 온라인 광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부상한 건강, 식품 관련 비즈니스에 속해있다면 어떤 매체와 소재를 활용해서 잠재고객에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다가오는 11월 24일 수요일에 진행되는 <아드리엘 X 구글 웨비나 - 2022 더 나은 마케팅 성과를 위한 구글 광고>에서는 새로운 마켓 트렌드에 걸맞은 구글 광고와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환 광고에 대해서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다양한 구글 검색 및 디스플레이 광고 성공사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2022년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세우거나 기존 구글 광고 성과를 개선하고 싶으시다면,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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