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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야 보인다 - 매드타임스·1,088·2019. 12. 04

2020년에는 강렬하며 짙은 컬러가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사로잡을 것

셔터스톡, ‘2020 컬러 트렌드’ 발표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통해 고품질의 콘텐츠, 도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셔터스톡(www.shutterstock.com)은 ‘2020 컬러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셔터스톡은 픽셀데이터와 이미지 다운로드 데이터를 대조해 전년 대비 2019년 한 해 가장 인기가 높아진 컬러와 전 세계 각지에서 인기 있는 컬러를 확인했다.

2020년을 선도할 색상 세 가지 컬러는 러시 라바, 아쿠아 민트, 팬텀 블루로 맥시멀리즘과 채도 높은 색상을 지향하는 트렌드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수년 동안 이어진 미니멀리즘 강박에 대한 반작용인지 아니면 자기표현에 대한 집단적 갈망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다다익선이라는 아이디어가 새롭게 부상했다. 패션부터 순수 예술에 이르기까지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에서 더 감각적인 색조로 변화되고 있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 라벤더, 탠, 화이트, 핑크는 유행이 지난 느낌을 주는 반면 이러한 세 가지의 대담하고 채도 높은 색상은 2020년에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러시 라바(Lush Lava) - [#FF4500] 강렬하며 불같은 주홍색은 빠르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드러지게 따뜻한 컬러로서 기업이 자사 브랜드에 관심을 유도하도록 돕는다.

아쿠아 민트 (Aqua Menthe) - [#7FFFD4] 청록색이 감도는 선명한 민트 컬러로 유쾌하고 현대적이며 외향적인 브랜드 개성을 전달하기에 적합하다.

팬텀 블루(Phantom Blue) - [#191970] 드라마틱한 밤하늘과 유사한 짙은 네이비 컬러로 전문적이고 성숙한 브랜드의 룩앤필을 전달하기에 이상적이다.

셔터스톡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루 웨이스(Lou Weiss)는 “시각적으로 가득 찬 미디어 및 광고 업계에서 사람들의 눈에 띈다는 것은 브랜드에 있어 그 자체로서 하나의 예술 작품이자 도전과제다. 컬러는 브랜드가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이다”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하면, 2020년은 2019년 많은 사랑을 받은 에너지 넘치는 네온 컬러로부터, 더욱 세련된 방식으로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우아하며 강렬한 짙은 컬러들로 컬러의 트렌드가 뚜렷하게 변화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세 가지의 컬러 외에도,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24개국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컬러도 확인할 수 있다. 전년 대비 성장세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대한민국은 ‘미디엄 스프링 그린’ 컬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브라질의 ‘다크 오키드’ 컬러가 인기 있는 등 지역마다 다양한 컬러들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컬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셔터스톡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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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임스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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