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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빌리티(차량) 광고의 실패 사례

2021.03.08 13:04

마루알리

조회수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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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트업중 Advercar, Wrapify, Carvertise란 업체가 있습니다.

미국은 국내와는 다르게 개인차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옥외광고법은 노란색 번호판 영업용 차량만 상업광고 할 수 있스빈다.


이들 업체의 업무 순서도는

1. 운전자는 광고판을 부착하기 위하여 공장에 입고 또는 직접 부착하여 사진으로 전송

2. 운전자는 탑승시에 해당 어플을 작동 시켜 운전자의 스마트 GPS의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게 함.

3. 운전자는 하차시에 어플 작동을 중단 시켜야 하나, 자동으로 앱이 꺼지지 않아 집에 있어도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도 광고비가 계속 올라감


여기서 문제점은 운전자 스마트폰의 내장된 GPS를 이용하므로

운전자가 랩핑광고 없는 차량에 탑승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광고비가 올라간다는 거죠

즉, 광고판 부착차량을 위치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운전자를 위치추적하므로

운전자가 광고차량에 탑승할 때만 앱을 켜고 내릴때 껴야하는 등 운전자의 양심에 맞겨야 한다는

문제가 있어 Advercar라는 스타트업 회사는 폐업하였습니다.


또한 단점은  운전자 입장에서 랩핑 설치시와 광고 제거시 공장에 입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문제점으로 있습니다.

* 차량 광고판은 혼자서 기술 없이는 못 부착합니다.


그럼 차량에 GPS를 설치하면 되지 않을까?

데이터 송신기능이 있는 GPS는 1대당 50~60만원 + 매월 통신비 1만원 이상 듭니다.

운전자의 스마트폰 GPS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긴 합니다만,

차량 광고판을 위치추적하는 것이 아닌 운전자를 위치추적하는 미 스타트업의 기술결함으로

폐업하거나 사업이 지지부진 하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광고도 데이터로 효과 측정 한 업체 있을까요? 쪽지 주세요

 




advercar 택시광고 버스광고 wrap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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