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모두 읽음알림함

쪽지

쪽지함

코로나 사태를 겪고있는 여성의류 마케터의 생각

2020.09.15 16:18

unick

조회수 415

댓글 0

[NOW] 미니스커트 사라지고… 펑퍼짐해진 ‘코로나 패션’ 

이 기사를 보고 든 생각은
'일반인은 재밌게 읽을 기사다, 다만 내용이 좀 아쉽다'

'집콕 재택근무 늘며 젊은 여성들헐렁한 패션 선호'
라고 하였다. 미니스커트는 덜 선호하고 이지웨어 위주가
유행이라고 하였다. 물론 어떤 형태의 옷이 더 많이 팔리는 것이 유행이고

그것을 사람들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찾는 것이 맞지만 기자분이 조금만 더

글을 첨삭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내가 첨삭하길 희망하는 내용은

오피스룩, 하객룩 등의 옷을 입을 자리 자체가 사라진 것.
왜 이지웨어가 선호가 되고 있는 지가 내용에 있듯이 선호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있는 패션 스타일의 이유를 적었으면 한다.


현재 '지그재그' 앱내의 카테고리 베스트 랭킹만 봐도
지금 이시기에 늘 판매가 잘되던 스타일들의 옷이 잘 안보인다.


예를 들면,
'플라워 패턴의 옷, 트렌치 원피스, 오피스룩, 라이더자켓'
언급한 4가지만 보더라도 옷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감 잡으실 것이다. 이건 정말 늘 이정도 날씨엔 '이건 진짜 사진을 못찍지 않으면 팔려!'

하는 스타일들이다.


그러나 판매량이 생각보다 저조한 이유는

야외 나가서 예쁜 배경을 뒤에 두고 사진 촬영할 일이 적어지고,

결혼식 자체가 극도로 줄었으며, 근무지로 출근&대면 미팅할 일이 줄어들고,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멋을 부리고 싶은 기회가 줄어든 것 에 있다고 본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근거를 찾아서 광고주분과 조금이라도 빨리 상의를 하여

야심차게 촬영한 상품이 하나라도 더 판매가 되도록 하는 것.

광고집행 데이터 분석만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의 포인트를

짚어드리는 것. 이것이 광고주들에게 더욱 필요한 서비스가 아닐까?

코로나 여성의류 쇼핑몰 패션 여성의류쇼핑몰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지혜정님 외 6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0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unick님의 게시글에 첫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새로고침
소셜로그인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