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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크리에이티브] 오바마, 클린턴, 부시, 카터가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2021.03.13 09:17

cook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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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현지 시간) 오바마, 클린터, 부시, 카터가 한 자리에 모였다. 단, 트럼프만 빼고. 1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새로운 바이러스를 세계적인 유행병으로 선언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미국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2,900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52만 9,000명에 달한다. 그렇지만, 일부 국민들 사이에서 코로나 백신에 대한 회의감 또는 거부감이 지속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그래서 미국의 광고위원회(Ad Council) 코로나19 백신을 홍보하기 위해 두 편의 공익광고를 만들었고, 전직 대통령들이 광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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