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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꿈을 가지고 새로 창업한 회사에 들어왔건만...

2019.07.29 15:29

아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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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72

댓글 12

새로 창업한 회사는 거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처음 들었던 회사의 포부는 사라진지 오래고...

단순한 온라인 마케팅 회사로 대대행 하면서 먹고사는게 고작이네요.

손절하고 내일 사직서 내려고 합니다.

그만둔다고 했다가 두 번 잡혔는데... 이제는 저 빠져도 그럭저럭 돌아갈테니, 빠지려고요.

그냥... 퇴사 전 넋두리 하려고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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