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제이가 말하는 소셜과 팬덤을 통한 디지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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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름의 디지털 마켓 트렌드·1,037·2022. 03. 21

비슷한 듯 다른 네이버 검색광고 / 구글검색광고

안녕하세요. 바름입니다. ^^


다들 무언가를 찾고자 하실 때, 어떻게 하시나요? :)

검색광고 = 네이버라고 느낄 정도로 대부분 일상에서 우리가 가장 정보나 상품을 검색할 때 찾는 공간은 네이버인데요,

그렇지만 요즘은 검색 & 탐색의 공간이 구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으로 많이 확장되었습니다.



오늘은 검색광고에 대해,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문의를 주시는 비슷한 듯 다른 네이버 & 구글 검색광고 세가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1. 노출위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아는 초록색의 그 창, N사.

검색결과 위치에 대해서 역시 누구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이미지와 같이 최상단 [파워링크] 구좌에 검색 결과가 노출됩니다. *특정 키워드에 파워링크 위치가 중간이나 하단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pc/mobile에 따라 조금 다른 UI와 광고를 넣는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이 구좌에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의 크기 제한으로 인해 pc의 경우 5~10위 / mobile의 경우 1~5위까지만 노출이 되고 나머지 광고들은 파워링크 더보기로 접혀 있습니다.


키워드에 따라 다르지만, 모바일에서 네이버 검색광고 영역에서 검색 노출을 하고자 하면 1~3위 안에 들어야 펼쳐 보인다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광고 비용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입찰가를 높이는 방법 외에도 어떤 확장 소재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노출 점유율이나 클릭률이 달라집니다!)


국내 정보 탐색 이용률은 ‘네이버’가 여전히 압도적이지만, 구글 & ‘유튜브’의 이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네이버는 정보 탐색 이용 사이트 중 70.4%로 압도적인 1위, 2위인 다음은 8.6%, 3위인 구글은 7.4%로, 4위인 유튜브는 4.6%였습니다. 특히 구글의 경우 2030 남성 층에서 주로 이용하는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구글의 경우 네이버와 다르게, 명확하게 섹션이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다. 해서 대부분 광고 관련 문의를 주실 때 1페이지나 1페이지 내 상단에 노출되는 것을 목표로 잡으시는데요. 구글 역시 네이버와 동일하게 구글과 더불어 구글과 제휴된 네트워크 페이지에 검색결과가 노출이 되는데요, 그 중 제일 큰 장점은, 유튜브에 광고 노출이 가능하단 점입니다. 유튜브 광고 노출 = 영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유튜브 내에서 보이는 텍스트 형태의 광고들 혹시 기억하시나요? 해당 광고는 구글 검색광고 형태 중 하나입니다!


구글 검색광고 노출 위치 중 일부- 유튜브



2. 예산

“네이버 검색광고나 구글 검색광고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견적서 좀 발송해주세요.” 라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오프라인에서의 광고와는 다르게, 온라인 광고의 경우 소요되는 비용이 유동적입니다. 가령, 오프라인 광고의 경우 전단지 100장에 1만원이 필요하다면 온라인 배너의 경우 100명에게 우리 광고를 보여주거나 클릭을 요할 때 드는 비용은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검색광고의 예산은 어떻게 정해질까요? 일단 검색광고를 진행하고자 하시면, 진행하고자 하는 키워드 추출이 1차적으로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런 다음 그 키워드를 확장하고 예상 비용을 산출합니다. ^^


사실은 비용이라는 것이 큰 의미가 없는 게, 검색광고에서는 ‘클릭당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일정 금액을 충전 후 광고가 클릭될 때마다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우리회사의 클릭당 비용보다 높은 광고가 더 위에 노출되는 경쟁입찰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 광고가 200원이라면 250원 광고보다 하단에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네이버&구글 모두 입찰가 x 품질지수를 모두 고려하여 광고를 노출시켜 입찰가가 노출순위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광고시스템을 통해 키워드 입찰가와 키워드 수요량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순위에 따라 키워드(클릭당)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예산에 따라 순위 & 노출시간 등에 변동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키워드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핵심 키워드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키워드 발굴과 순위 및 노출시간 조정 등 세심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구글 역시, 구글애즈 내에서 어느 정도의 입찰가와 키워드 수요량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으로 보다 낮은 예산으로 검색광고를 진행하실 수 있는데요, 구글 검색광고 역시 광고 비용에 따라 노출 위치와 빈도가 달라집니다.



3. 타겟팅

검색광고의 경우 실제로 그 상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한 사용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별도의 타겟팅을 세세하게 설정하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한정된 예산안에서 최대한 우리 상품 & 서비스에 관심이 있을 만한 필요한 사람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 효과적이겠죠?


네이버의 경우, 지역기반의 타겟을 제공합니다. 가령 우리 병원의 특정 진료과목과 관련된 키워드를 노출시킬 때 병원이 속해있는 지역 혹은 전국으로 송출하는 키워드 등 나누어 진행해볼 수 있겠습니다.


구글의 경우 성별, 나이, 지역과 더불어 관심사까지 설정하여 광고 노출이 가능합니다. 쿠키 기반의 광고 노출을 진행하는 매체로, 평소 사용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활동을 수집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기반하여 광고를 노출 혹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세가지 뿐만 아니라 확장소재, 키워드 형태(확장/일치), 캠페인 목표설정(클릭 최대화 / 전환최대화 등), 리타겟팅 등 구글과 네이버는 검색광고의 효과를 최대화하게끔 각각 다른 여러가지 옵션들을 제공합니다.

업종, 타겟 국가, 타겟 사용자의 인구통계, 예산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매체는 무궁무진합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 마케팅을 통해 마케팅 비용은 낮추고 광고 효율을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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