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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관점 에서의 마케팅·1,018·2020. 04. 01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배려

이 칼럼은  2014년 에 아이보스 게시판에 제가 작성한 글입니다.

지금은 여기저기서 고객경험에 대해서 많이들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때 당시만 하더라도 

큰 화두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마케팅의 주제도 유행과 흐름이라는게 있긴 있거든요 

고객의 경험을 많이 중시하는 지금 오히려 지금 읽기에도 좋은글인거 같아서 칼럼란에 올려봅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배려>





페이스북을 보다가 맘에드는 구절이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배려에 관한 멋진구절이네요 .. 청담동의 어느 레스토랑의

Chef 님의 개인 페이스북에서 발견한 내용입니다


 

인터넷 마케팅이 많이 활성화 되면서 

어쩌면 우리는 비대면으로  

온라인상에 보여지는  모습에만 치중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물론 마케팅에 있어서 포장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닐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케아 가구를 좋아합니다


겉으로 보이기에도 구성이 잘되고 또한 광고집행을 

잘하던 사이트를 구축하여


유입 과 전환이  많아 잘나가던 이케아가구 쇼핑몰이

가구 포장에 있어 세심한 배려를 하지못하고


또한 형식적인 고객응대로 인해

고객들의 진성 불만이 카페와같은 커뮤니티 로 퍼져나간 사건을 저는 잘알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 사이트에서 사려 했는데

카페글을 읽어보니 살 마음이 떨어지더군요


 

물론 경쟁업체의 조작일 가능성을 염두에두어

디테일하게 1달이나 조사 분석을 계속 해본결과


(제가 소품하나 사면서 너무 생각이 많았던 걸까요 아니면 직업병 이겠죠?)


 

조작글은 아니고 진성 불만이라는 결론을 제 나름대로

내렸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었지만)


 

그래도 그 사이트에서 너무 구매하고 싶어서 

제가직접 고객센터에 제품관련 문의 

전화와 메일을 넣었는데

고객을 배려한다기 보다 형식적인

답변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달이나 미루고 그냥 사이트 구성이

허술해 보이는 다른 아무업체에서나

가구가 아닌 아주 저렴한 인테리어 소품을 사면서

소중한 사람의 생일파티용으로 쓸것이라고

사장님에게 통화를하고 주문을 했는데

포장상태가 아주 기가막히게 

섬세하더군요 적잖이 감동받았습니다

동일 상품이 제일 저렴한곳은 아나었지만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한국의 음식적은 바이럴마케팅이라하여 맛집 포스팅은 많은데

가서 먹어보면 기대 이하로 실망하는 경우가 많고


일본은 블로그의 

체험단 포스팅도 안한 맛집이 100년 이상을 하면서

세계적인 명소들도 있습니다


이렇다가 블로그나 방송에  등장하지 않은 맛집을 찾아주는

블로그가 등장할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떤것이 진짜 바이럴 마케팅이죠?


인터넷이 정보의 대칭성에 기여한 부분도 많치만

한편으로는 오히려 인터넷을 믿지 않는 불신풍조를 보이는 업종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고객을 어떻게 배려하고 있죠


1.팔기만 하면 되는걸까요 (사면사고 아님말고)

2.팔때만이라도 배려를 하나요

3.팔고난 후의 기다리는 과정과 받는 순간의 경험까지 배려하면서 팔고 있을까요

4.사용후의 경험까지 배려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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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y
인하우스경험
대행경험. 실행경험 을 모두 가지고 있는 마케터 입니다
브랜드 , 매출 , 디자인 과 인터넷 마케팅과의 관계를 고민합니다
2013 신세계몰 선정 입접업체 최우수 브랜드매니저
2014 AK몰 선정 입접업체 최우수 브랜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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