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니] 대행사마케터가 인하우스가서 실패하는 이유

2022.05.19 12:59

레미니센스

조회수 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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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입니다.  다들 바쁜 나날들을 보내시고 있겠지만!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라며.. 오늘도 또또또또 한번 글을 작성해봅니다.


오늘의 주제는 대행사마케터가 인하우스가서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에 대하여 써보고자 합니다.






1) 마케팅 포지션에 대한 이해 부족


  대부분의 대행사 마케터분들이 인하우스 이직할때 단순하게 "마케팅팀"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지원을 하곤 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 마케팅 채용> 


ⓐ 온라인마케팅

ⓑ 마케팅영역

ⓒ 마케팅팀

ⓓ 온라인 광고/마케팅

ⓔ 퍼포먼스마케팅

ⓕ 디지털마케팅


  대부분 큰 분류에서 위 항목을 보고 지원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광고대행사 마케터들은 E,F 항목이 메인인 경우인데 문제는 이렇습니다.


 ⓐ,ⓒ,ⓓ 이 영역에도 퍼포먼스/디지털마케팅이 포함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 영역이 주업무의 10%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는 합니다. 


그럼 나머지 90%일이 보통 무엇이냐...




① 브랜딩

② BM/PM

③ 퍼블리싱/기획

④ 제휴/영업

⑤ 판촉/머천다이징(MD)

⑥ CRM/SMS

⑦ 프로모션/머천다이징(MD)

⑧ 시장분석

⑨ 유통 및 ERP/CS




 기타 등등 엄청나게 많습니다. 보통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 ⓐ,ⓑ,ⓒ 지원하시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근데 원래 마케팅이 이런가? 라고 많이들 물어보기도 하고, 원래 마케팅이 이런건가요? 저는 퍼포먼스광고마케팅만 할줄 알았어요!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이직 상담을 많이 해주다보니 ..)




자 그럼 문제가 발생 하는 이유?


1) 광고 대시보드/GA, 로그분석튤/호스팅 만 하루종일 보고 있다 

2) 1번 반복..

3) ROAS ROAS 거린다.




  위 내용으로 많이들 털려보셨을겁니다.

이유는 즉, 인하우스 마케팅팀에서 봐야 할 것들이 많고,  우리 브랜드의 포지션, 판매의 활동,  제품의 포지션,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기타 등등등이 필요하고 중요한건 대행사에서 ROAS로 보셨다면, 인하우스에서는 ROI를 더 보셔야합니다.


 하지만, 퍼포먼스/디지털마케팅을 하시려는 분들은 단순  ⓐ,ⓑ,ⓒ가 아닌 ⓔ,ⓕ의 직군으로 지원을 하셔야 본인들이 생각했던 업무와 적합도가 더 맞습니다. 물론 ⓔ,ⓕ 직군을 간다고 해서 위의 내용을 안하는건 아닙니다. 회사와 환경에 따라 업무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직군으로 지원하게 되면, 보통 업무가 같이 엮이는 것이 ① 브랜딩, ③ 퍼블리싱/기획, ⑥ CRM/SMS, ⑧ 시장분석 이 보통 많이 엮여서 업무를 진행하게 되고 이와 관련된 업무 준비가 되어 있어야합니다.


 근데 사실, 마케팅 업무의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입사 지원을 할때 매우 신중하게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마케팅이지만 내가 해온 업무와 맞는지, 내가 이와 관련된 업무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이 있는지가 꼭 필요합니다. 


참고)

+ 대행사와의 분위기나 책임감이 다릅니다.

+ 마케팅 플레이에 대한 근거가 항상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목표 설정 및 설득이 필요합니다.



그럼 오늘도 요기까지! 20000!





마케팅 대행사 인하우스 마케터 퍼포먼스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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