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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처음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에 올라

2021.11.25 08:49

cook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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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선호도 6.2%로 1위를 차지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20대 입주 가정교사 ‘박단단’(이세희)과 열 네 살 연상의 아이 셋 홀아비 ‘이영국’(지현우)을 중심으로 여러 가족 구성원의 에피소드를 다소 코믹하게 보여주는 드라마다. 9월 말 시작과 동시에 가수 임영웅의 첫 OST(주제곡 ‘사랑은 늘 도망가’)로도 화제가 됐다. 통상의 주말극보다 빠른 초반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를 쓴 김사경 작가의 전작 〈하나뿐인 내편〉(KBS2 주말)도 2019년 2월과 3월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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