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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좋아하는 옥외광고 집행하기·277·2020. 05. 27

합법적으로 여론전하기 [신문편]

호소문 혹은 성명서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옥외광고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종합광고대행사에서 열혈대리로 일하고 있는

폴씨입니다.


조간신문 살펴보다.jpg 


최근 코로나 이슈로 인해 대한의사협회의 컴플레인

내용이 담긴 지면광고를 봤습니다. 내용과는 별개로 

특정 단체가 특정단체에 대한 의견을 내는 채널로 

신문이란 매체를 사용한 것으로 바라보았는데요. 


자주 있는 의뢰는 아니지만, 회사로도 간간히 

들어오는 의뢰입니다. 의견이라고 하지만.. 

사실 대부분이 컴플레인입니다 --)a.. 99%? 

정도로요..ㅎ (선행이면 굳이 광고까지 하긴 힘들죵)


처음에는 저희도 뭣 모르고 옥외 매체들(지하철, 

버스 등등)을 진행하다.. 중간에 컴플레인을 받고 

광고를 내리고 그 과정에서 음청나게 고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담당자는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될정도였고요.. ㄷㄷ..)


특히 공공성이 있는 매체의 경우(지하철, 버스등)

원래 주인은 정부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매체사들이

잠시 빌려쓰는? 개념으로 볼 수있는데요.

(실제로 때가 되면 반납을 하고 재입찰을 진행합니다) 

그러다 보니 시민들의 컴플레인에 엄청 예민합니다.. 

작은신고가 들어와서, 소재를 바꾸고, 광고를 내려본

경험이 주위에 적지 않습니다 --)a.. 


그런면에서 신문의 [호소문 / 성명서]는 그나마 합법적

으로 할 수 있는 광고의 경우입니다. 실제로 x백만 

부수를 내보내는 메이저 언론사의 경우 파급력도 

있고요. 


호소문과 성명서는 개인과 단체의 차이로 볼 수 

있는데요, 쉽게보면 ...


성명서는 단체가 자신들의 의견을 표명하는 것 

호소문은 개인의 의견을 표명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특한건.. 단가가 다릅니다, 아무래도 

단체가 대부분 이익집단이라 단가를 높게 받는 

편입니다. 한편으로는 그만큼 언론사들에게도 

리스크가 있기 때문이라 기회비용이라 생각

됩니다. 


만약 작정하고 여론전을 펼친다면.. 

바이럴을 진행하고 합법적 방법내에서 플랫폼내의

규정을 활용하여 악성게시글들을 내리고, 그리고 힘이

남는다면 (혹은 필요하다면?) 권해드리거나 혹은

단기간에 화력이 필요하면 해볼만한 방법 인것 같습니다.  


여론전이란게 PR과 마케팅과는 별개의 경계에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혹 재밌는 사례나 관련한

문의는 언제나 쪽지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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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씨
안녕하세요, 팬을 만드는 것이 광고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프라인 광고에 관심이 많고, 이를 업으로 하고 있는 폴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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