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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없.회.살 - 5화 컨텐츠 어떻게 만들어요?

2021.01.11 09:09

미르르릉

조회수 2,228

댓글 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묵혀둔 글 가지고 적습니다.
12월 말에 적어 둔 글인데 이제 올리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컨텐츠 마케터로 살아 남기...?

승우 아빠님 유튜브 썸네일 中




다양한 마케팅을 하다 보면, 컨텐츠 마케터로 살아 남느냐 퍼포먼스 마케터로 살아 남느냐
여러가지를 생각 해봐야 합니다

내 적성...



힘껏 놀아도 적성에 안 맞긴 합니다만...

컨텐츠 한스푼, 퍼포먼스 한 컵, 잡부 와르르


콘텐츠나 컨텐츠나 콘텐트에서 콘텐츠 까지 
다양하게  이야기 하곤 합니다

내용이라고 부르는 Content 어원 부터 파고 들면
만족시키다의 Contetus 라는 라틴어 부터 시작하니깐요
어원까지 올라가면 어려울 줄 알았죠?

그냥 합의점을 찾는거고 만족시키는 내용입니다.

온라인에 단 하나의 영상을 올려도, 사진을 올려도 아니면 글을 올리기만 해도
단순히 컨텐츠가 되고 발행을 하는 겁니다.


하나의 컨텐츠가 만들어져서 퍼지는
파급력은 상상이상으로 큽니다
파급력이 큰 컨텐츠 뭐가 있었을까요?

2019 ~ 2020년 미디어 커머스라고 할 수 있는 B 업체는
B와 C급을 왔다갔다하는 간단한 영상에 구매 포인트를 심어 두고
쇼핑 욕구를 자극해서 판매 유도를 한 뒤 매출을 올렸고,

2020년 언텍트시대에 맞춰 라이브 와 커머스를 합쳐
모바일에서도 홈쇼핑(?) 을 볼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도 들어왔고

넷플릭스에서 아오르비는 OB에서 진행된 인터랙티브 영화도 있습니다
(알아서 더 찾아 보십셩)

모옵시 다양한 컨텐츠는 널려 있습니다

그.런.데.


전 기본 그란데 사이즈



눈꼽만한 회사에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내는
컨텐츠는 도대체 뭐가 있을지 라는 생각도 해봐야 하고
생각해야 할 시간이 많습니다


단톡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중 수~~~~~~~~~~~~~~~~~~ 많은 질문 중

"저 무슨 컨텐츠가 있을까요?"
"저 무슨 컨텐츠를 할까요?"




주어도 목적어도 없는 그런 질문...
네. 그 목적어와 주어는 선생님 머릿속에서 안나오는 그 단어네요

아무튼 

제발 질문 하실때
어떤 카테고리에 어떤 연령대에 무슨 제품이고 무슨 대상인데 어떤 컨텐츠가 있을까요?
상대방도 이해하기 쉽게 좀 질문 해주세요.

제.발.
머릿속에 있는 내용만 타자 치시고 답 안준다고 삐지지 마시구요.


자 다시

돈을 쓰건 안 쓰건, 
평상시에 회사의 분위기와 컨텐츠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회사의 분위기가 젊다 (꼰대 마인드 x)
= S.A.B.C 급 으로 다 해도 됩니다

회사의 나이는 젊은데 꼰대 같다 
= S.A는 무난하게 통과하고 B는 조심해야합니다

회사에 꼰대가 많다
=S.A 급만 하십쇼 정도만 걸으세요
(저 모 연예인 언니 저 싫으시죠?를 언니 저 신으시죠? 로 패러디 했다가
한동안 회사에서 눈치 좀 보고 살았습니다, 물론 효율은 괜춘)

그래서 준비 해봤습니다 S 급 ~ C 급

S 급
초 왕도, 딱 스탠다드 함 
아 나 컨텐츠 입니다 하는 느낌의 고풍 스럽고 고급 스러우며 엘레강스하고 럭셔리한거
(집행 할 돈도 없고 퀄리티만 S급으로 원하면 뚝배기를 내려 치십쇼)

A급
S급에서 조금 덜 돈은 써도 고급st 함을 보이는 느낌?

B급
특유의 개그감 혹은 촌스러움을 같이 넣어둔..

C급
만들어 놓은 사람 인성, 인적성 부터 다시 검토 해봐야 하는 그런...


컨텐츠를 뽑아 내는 방법 중에 제일 좋은건

책을 많이 봐라 / 아뇨.
공부를 많이 해라 / 님?.
국영수 중심으로.. / 이 Ship baby 님이...?

많이 보고 느끼는 거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서 그 내용을 우리 회사로 녹여 낼 방법을 연구 해야 합니다.

돈들여서 하는 컨텐츠 
(무슨 컨텐츠를 만들건 돈이 들어가지만 외주를 쓴다던지 기타 비용이 더 들어간다면)

중소기업 회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어
"저 비용 고 효율"
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면서 설득을 시작해서
그럴싸한 레퍼런스를 던져주고
최대한 레퍼런스와 비슷하게 만들어 내고
컨펌 자리에서는 저 비용으로 할 수 있는 최대치 였다. 라고 이야기 하면 됩니다.

어..자꾸 사견이 들어가네요 


컨텐츠 = 바이럴

?
??
???
????
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에서만 생기는 괴이한 현상입니다.
컨텐츠 밑에 바이럴은 있겠지만 컨텐츠와 바이럴이 같다? 글..쎄요?

컨텐츠 마케팅을 할때는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감을 이끌기 위해선 내가 광고해야 할 내용을 어떻게 
회사의 서비스 혹은 회사의 제품과 소비자와 연결을 시킬 것인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거구요.

가령 신발이라는 상품을 팔때

이 컨텐츠를 어떻게 만들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유튜브에서 신발로 검색 해보고
신발을 신고 하는 행위에 대해서 찾아보고
신발으로 할 수 있는 재밌는 행동 부터 신발이 돋보일 수 있는 취미까지
싹 찾아서 정리 합니다.

그리고 돈을 쓸 수 있는가 없는가 여부를 놓고
소거를 합니다.
그 금액에 대해서 항목별로 대략적인 예산을 알아 놓으면
다음 컨텐츠 할때는 다른 일을 안해도 되는게 ㄳㄳ 포인트

그렇게 만들어 놓은 컨텐츠는 또 어떻게 써먹을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것도 일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글을 하나 썼다고 하면,

영상으로 만든다 > 유튜브 배포 - 컨텐츠 1개
> 카드 뉴스를 만든다 > 페북 배포 - 컨텐츠 2개 째
>  카드 뉴스 비슷한걸로 만든다 > 인스타에 배포 - 컨텐츠 3개 째
유튜브 영상을 다시 카드 뉴스로 만든다 > 페북 배포 - 컨텐츠 4개 째
그 영상을 다시 블로그로 보내 본다 - 컨텐츠 5개째

이런 형태로 컨텐츠 하나로 

에반게리온 보다 더 사골로 우려 먹을 수 있습니다.

(안노 개ㅅ...)



아무튼 이런 형태로 루틴을 만들어서 생각을 하면서
컨텐츠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잡소리도 도움도 못 드리고 이상한 드립만 친 이 글의 주제는

1. 컨텐츠를 만들때는 왕도의 길부터 걷는다.
2. 컨텐츠 만들때는 회사의 느낌도 읽고 만들어라.
3. 컨텐츠를 만들때 서로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을 만들 것
4. 하나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어떻게 다양하게 써먹을지 생각을 해보자



대에충 적어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네요
다음 화는 좀 더 열심히 적어 보겠습니다. ㅠ
자꾸적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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