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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변하는것일까?

2019.05.15 22:39

Jaz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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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6

댓글 0

독백식으로 다른곳에 적어놓았던 글을 옮겨적다 보니 반말체가 되었네요 

여러분들에게 반말하려는 의도는 아니구요 


제글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제 생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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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변하는것


마케팅은 계속 변한다 마케팅 이론도 계속 변한다 

마케팅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사실은 

마케팅은 계속 변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한 마케팅이론을 정답처럼 획일적으로 적용하는 것만큼

위험한 발상은 없다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은 지역마다 다양하고 

같은 지역일지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 


시간적 요소를 예를들어보면


인터넷이 대중화되기전 인터넷으로 무엇을 판다고 하는것은

이상한 사람을 취급받던 시절이 있었다

필립코틀러의 마케팅 서적도

인터넷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하진 않았었지

( 물론 지금은 그런 내용들이 추가가 되었지만)

어쨌든 지금은 인터넷 마케팅이  보편화 되면서 

인터넷이 마케팅이 미치는 파급력이 꽤 커지게 되었다


인터넷의 등장은 너무 뻔한 예라서 좀 식상한가 ...

.

.


그렇다면 조금 더 다른 예를 들어보기로 한다 

.

.


인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의식체계가 변화하기도 하는데 

의식체계가 변함에 따라 마케팅 방법론이 바뀔수도 있다 

.

.

.

.

의식체계는 인간의 문화적수준 이나 시민의식 여러가지 삶의 방식과

욕구에 서로 영향을 미치기도 하기때문에  

그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방법이 변하게 되는것이지 

.

.

.

.


이건은 공간이라는 개념을 대입해도 마찬가지야


대기업에서도 자국에서 성공한 상품이 

자국내에서만 파는 방법으로 잘 먹히지 않으므르 

로컬라이제이션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연구와 리서치를 하지 

로컬라이제이션 이라는 개념이 꼭 대기업에만 있어야 할까?


강남과 비강남

서울과 지방

호남과 영남 

한국과 일본

한국과 중국

북미와 남미

유럽과 미국


기타 등등등......


인터넷 마케팅 채널들을 살펴보면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상공업자 

개인및 영세사업자 및 프리랜서 까지도 

해외 소비자들을 겨냥한 배려들을 하고 있는 문구들을 점점 많이 

발견할수가 있어


결국 

우리는 마케팅을 하기전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 과

공간의 특성 을 잘 파악해야 한다  


즉 물건을 팔기이전에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특성 과

사회문화적 배경을 잘 파악하라는 것이다 

같은 물건이라도 문화적 코드가 다르면

마케팅 결과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쿠팡의 "로켓배송"  이라는 슬로건

이것은 한국인들의 빠름을 좋아하는

문화적코드를 아주 정확히 반영한것이라고 본다 


다른것이 있다면

초코파이의 "정" 과 같은 것들


뻔한 예 인거 같아 좀 식상하지 

하지만 예상외로 우리는 당연하고 뻔한것들을 

우리의 마케팅에서 놓치고 있다 


이유를 알면 중요한건데

너무 당연하다고 식상해서 등한시 하는것들


그런 부분만 개선해도 

효율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건 쿠팡 같은 대기업 뿐만 아니라

당장 인터넷으로 오늘내일 물건을 팔아야 하는

실전에서도 많이 적용할수 있는데 업종에 따라서

유입과 전환에도 아무 많은 도움을 줄수가 있다 


특히 한국에서 .

당장 소상공업자들이 

이런 부분을 배려해서 컨셉을 바꾸면 의외로 식상하지 않은 경우가 있고

조금의 투자로 

전환율 이 크게 차이가 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아주 작게는 블로그 포스팅에 들어가는 제목만 바꿨을 뿐인데도)

.

.


그렇다면 한국인은 왜 빠른걸 좋아할까?

.

.

.

이런식으로 자꾸 사고하는 습관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

.

.

어쨌든 시간이 변함에 따라 과거의 실패했단 방법이 오늘의 성공적인

방법이 될수도 있고 그 반대가 될수도 있는거지


그래서 마케팅은 단언하기 어렵고 함부러 예측하기 어려운것이다 


하지만 


마케팅에 정답이 없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마케팅에는 잘 변하지 않는 부분 클래식과 같은 부분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지 


이렇게 마케팅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잘 변하면서 변하지 않는다?

이게 무슨 궤변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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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되는 내용은 다음글에서

(글에 댓글 10개 이상 달리면 이어지는 내용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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