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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효율 극대화시키는 타겟 및 캠페인 운영 : 2년간 60억써본 인사이트 3탄-2

2022-11-21

근육돌이

1,555

11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 이어서 

구글 효율 극대화 시키는 타겟 및 캠페인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타겟을 설정하는 방법

1. 구글이 제공하는 타겟 모수 ( 관심사 / 인구통계 / 구매의도 )

2. 우리가 커스텀할 수 있는 타겟모수

3. 데이터 기반 추천 타겟모수

4. 리타겟 모수

5. 반응한 타겟의 유사타겟 모수

6. 키워드 모수

7. 주제별 모수

8. 유투브 채널 별 모수

9. 특정 노출지면 (앱 / 사이트 / 서비스 / 플랫폼)

10. 연령별 ( 인구통계 와 별개로 나이대설정으로 연령타겟노출)


이중에 

1번을 먼저 간단하게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1번의 이야기를 마무리하면

우선 말씀드린 모수에 대해서

설명을 추가로 드리면

이런식으로 골프 애호가 

라는 식으로 분류하더라도

세부 세그먼트 임에도 10~50억

노출도 확인이 됩니다.

큰 세그먼트 카테고리 일수록

많은 노출과 도달이 이뤄질 것으로 

기본적으로 모두가 동의 하는 생각이지만

큰 세그먼트가 아니라

보이는것 처럼 집중된 세그먼트임에도

관심도가 높거나 요즘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제품의 세그먼트이면

노출량이 매우 높게 잡힐 수 있다는 

것 이라고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즉 광고를 세팅 할때

타겟을 잡을 때 이 

관심사나 구매의도 혹은

인구통계 세그먼트를

좀 더 우리 제품이 판매가

될 만한 것인지 고려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저는


세팅 할 때 보통 사람들은

골프 => 골프 용품

수영복 => 수영용품

여성의류 => 여성패션의류 옷종류

이렇게 매칭을 할 것으로

100명중 100명이 그렇게

생각 할 것 이라고 판단됩니다.


저는 조금 다르게 움직이긴 합니다.

요런 인사이트가 있습니다.


뷰티 화장품 인사이트인데

BB크림 또는 톤업 , 쿠션

이런 제품이라면?

모두들 어떤 타겟을

활용할 생각이 있으실까요?

당연히 보이시는것 처럼

화장품 타겟을 활용 할 것 입니다.


저는 우선 최근에 여성분들의 

관심사가 어디에 가장많은가 체크해보니

코로나 시기 이후에 테니스나

골프 타겟이 굉장히 여성 분들이

관심도가 늘어난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런식으로 구글이 나눠놓은 의도의 타겟을

시장의 변화 또는 내가 타겟하는

여성들의 관심도 변화에 맞춰서

타겟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매의도 골프 애호가 타겟으로

지정하고 골프 관련된 후킹 문구를

사용했을 때 성과가 굉장히 높게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누군가는


뷰티 => 무조건 뷰티 라고 생각 하겠지만

골프 타겟 + 여성 성별 타겟 => 톤업 화장품

타겟으로 운영해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이런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기존에 뷰티 타겟 성과는 ROAs 100%미만

골프 타겟으로 해서 세팅한 

영상 캠페인의 성과는 높은 소재는

280% 이상 고효율까지 나오는

형태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만큼이나 타겟에 대한 

실험이 다양하게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구글 매니저님들과 소통하다보면

1달뒤면 좋아져요 기다려보시죠

하면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만원씩 1달이면 300만원

300만원 쓰고 나면 로아스 100%

나오는 캠페인이 200%가 될까요?


절대 NAVER 될 수 없습니다.

구글의 머신러닝이 아무리 똑똒하더라도

학습을 통해서 없던 로아스를 만드는게

절대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그만큼 그래서 유효한 타겟을 찾아

그 타겟에 돈을 1달간 써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유효 타겟이라고 생각들 정도의 성과가 나오면

높은 성과로 6일만에 400% 이상 달성하지만

증액을 많이 하면 역시나 성과가 떨어집니다.

다만 단계별 증액을 하면서 올려나가면서

적절한 예산 규모가 정해지면 거기서

타겟 CPA 나 타겟 ROAS 같은 기능이

있어서 기존의 구매당 비용을 보고

어느정도 선까지 학습데이터를 통해서

CPA를 조정하는 선을 두고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전환수 최대화도 좋지만

위처럼 원하는 구매의도 타겟을 찾게되면

충분히 학습이 끝난시점에는 

입찰방식을 변경하는 방법으로

성과가 유지되도록 해볼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머신러닝도 중요하지만

머신러닝이 잘되고 잘팔리기

위한 타겟잡기 중요하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입니다.


페이스북 처럼 논타겟이

좋다 라고 절대로 할 수 없는 

매체 입니다. 이부분은

구글은 워낙 지면이 방대하고

유입되는 유저량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히 세그먼트를 좁히는게

오히려 더 좋은 방향으로 학습하고


이전에 글 적었던 20% 최적화

타겟확장기능이 자동으로

설정이 되어있는 상태로 세팅도

할 수 있는데 이게 설정되면

구매할 유사 타겟을 자동으로

잡아주기도해서 이런 부분도

 적극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2. 우리가 커스텀 할 수 있는 타겟

구글이 이런 기능이 진짜 구글 스럽다? 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구글 스럽다 라는 이야기는 무슨말이냐

너무 방대한 플랫폼을 가진 구글이라

가능한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글은 검색엔진 부터 

유투브라는 미디어 SNS 그리고

그외 다양한 앱 , 그리고 또

플레이스토어 그리고 또

안드로이드 라는 플랫폼까지

엄청난 방대한 유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유저들을 모두다 세그먼트화

하기 힘들다보니 알아서 

커스텀해서 써라 라고 제공합니다.


구글애즈 기능에 보시면

점재고객 관리자 들어가시면

2가지 기능이 크게 있죠?

바로 데이터 세그먼트와 맞춤세그먼트

2가지 기능입니다



데이터 세그먼트는 

우리 사이트 혹은 내가 가지고 있는

고객의 퍼스트 데이터를 통해서 타겟

할 수 있는 기능과 사이트 안에

들어온 유저나 광고에 반응 한

유저들을 분류해서 맞춤 타겟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맞춤타겟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페이스북의 맞춤타겟과 동일합니다.

구매 페이지를 조회한사람 540일 이런식으로

체크가 가능합니다.

구글애즈는 최대 540일까지 

고객 모수 기간을 제공합니다.


앞으로 쿠키값이 없어지고

구글이 단독으로 제공하는

리타겟팅 데이터는 여기서만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맞춤타겟말고 우리가 원하는

구글의 방대한 유저 데이터를

우리 입맛대로 수정해서 쓰는 기능이


맞춤 세그먼트 기능입니다.

맞춤 세그먼트 기능의 경우

원하는 것들을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총 3가지를 기입하면 됩니다.

맞춤 세그먼트는

보이시는 것 처럼

어떤 구매의도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고

혹은 구글애서 검색어를 한번이라도 검색한사람

특정 유형의 웹사이트를 사용하는 사람

특정 유형의 앱을 사용하는 사람


이렇게 입력만 하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타겟 모수

데이터를 내 입맛에 맞게 세팅해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넣을때 

키워드 + 웹사이트 링크 + 앱 을

3가지를 동시에 넣을 경우 좋은

결과를 만들기 더 좋은 모수가 

많이 잡힌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따로 만들기도 하고 유효한

타겟을 따로 만들어서 묶어서 

쓰기도 합니다. 


키워드를 넣어보면 골프 키워드니

주제가 골프로 분류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라 그럼 이거 그냥 구글이 제공하는

구매의도 타겟이랑 별 차이가 없지않을까?

이렇게 설명을 친절하게 해줍니다.

다만 구글이 무서운점은

해당 사이트 방문한 사람의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겟죠?

구글에 사이트 등록하려면

웹사이트 인증해야하니 

그 사이트가 인증되어서 

구글의 봇이 거기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정보를 수집할겁니다.

당연히 커스텀 타겟에 내 제품의


경쟁사 타겟을 만들 수 있고

내가 판매하는 제품의 키워드를

한번이라도 검색한 사람에게

보여 줄 수도 있는 것이죠


굉장히 치밀하게 타겟을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대로

만들어서 쓰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쓰는게

경쟁사 타겟인데 경쟁사들

이름 + 사이트링크 정도 넣어서 

구성을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능사는 아니죠

저는 최근에 가장 좋았던 타겟은


디톡스 제품으 판매하는데

디톡스나 다이어트 몸에 관련된 

제품이나 건강기능식품 타겟

만들어서 광고했더니 성과가 좋지 않았고


오히려 사고를 확장해서 타겟을

잡아보자고 체크를 했습니다,

어째든 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람들은 남자 타겟이다.

라는 데이터를 확인했고 

해당 디톡스 제품은 남성분들이

관심 가질 만한 타겟으로 확장하자

해서 건강을 챙기기전에

건강에 유해한 제품을 검색하거나

찾는 사람들이 건강에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라는

확장을 통해서 타겟을


- 전자담배

- 술

- 국내 담배 브랜드 이름

이렇게 세팅을 해서

맞춪세그먼트를 만들어서 

세팅을하니 엄청난 결과가 나왔습니다.

로아스 성과 329% 

소진액 몇천만원 증가하며

CPC 또한 279원 형성

유입이 엄청나게 생기면서

고객들이 구매를 이끌어 냈습니다.

소재는 공개 못하지만

보이시는 것처럼 

썸네일을 구성하고

클릭버튼에도 후킹을 저렇게

넣으니 평소 

CPC 1000원나오던 계정 + 제품인데

저런식의 후킹 개선을 해보니

CPC 가 200원까지 떨어지는

5배이상 개선되는 마법을 보였습니다.


그외에 좋았던 타겟으로는

후라이팬 판매시에 

경쟁사 타겟보다는 후라이팬은

요리를 잘 하는 사람들이 

성과가 좋을거라 확신

요리를 잘 해먹는 사람들이

찾아보거나 혹은 요리 초보자들은

장비가 없거나 구매해야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판단해서

요리 관련된 앱 타겟을 

요리 레시피 앱 타겟을 생성

굉장히 높은 고성과를 가져왔습니다.


경쟁사만 연결하는게 아니라

제품과 연관되거나 확장이 가능한

타겟을 만들어서 운영하면

좀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3. 데이터기반 추천 타겟모수

이게 무슨말이냐 

광고를 돌리다보면 구글이 추천해주는

기능들이 많이 뜹니다.

광고를 같은 타겟으로 계속

비슷한 영상을 돌리면 성과가 떨어지듯이

초반에 말했던 100만 모수나 

1000만 모수나 구글은 계속해서

살거같은 사람한테 더 많이 빈도를

높여가는 방식이다보니 결국 학습하다보면

자꾸만 성과가 떨어 집니다.

그럴 때 또 맞춤타겟을 쓰거나 관심사를

다양하게 해서 더 확장해보거나 할 수 있는데

이런것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기능이있습니다.


잠재고객관리자 > 데이터 통계를 누르면

누르면?

요렇게 나옵니다

관련 세그먼트 라고

타겟이 나오죠


여러분들이 광고를

돌린후에 쌓인 모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글에서 타겟모수를

추천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보이는것 처럼

웹사이트 방문 모수나

유투브 사용자

혹은 우리 사이트 구매 고객

DB를 등록해서 최대한

우리 제품을 살거같은

모수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보이시는것처럼

구매 60일 타겟을

넣어보니까!

x7.8 나오는 타겟이 하나 보입니다.

x는 무조건 6이상 쓰라고

구글 매니저님도 말해주십니다

최대 높게 본것중에서는 

x13 까지 봤습니다.


13으로 된 타겟에 

세팅했더니 실제로 

성과가 좋았습니다.

뷰티 제품인데 고가의 제품이 였는데

말도안되게 아파트 경매 , 주택구매 같은 타겟을

추천해주길래 오? 연결고리가 있다

생각했습니다. 고가의 화장품

고가의 화장품을 사는 여성

경제적 여유 그리고 

그런 부동산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단정하게 메이크업이나 

피부가 좋고 싶어서 투자도 많이하죠


고객 페르소나 기반해서

가설화하고 그걸 구글이 추천해주는

데이터 기반으로 추천받고

이 데이터 기반의 타겟에

어떤 소재를 보여주면 좋을지

기획해서 세팅해보는것도 

새로운 타게팅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4. 리타겟 모수 + 5. 반응한 유사타겟 모수

맞춤 세그먼트 만드는 곳에

데이터 세그먼트가 있는데 여기에

데이터 세그먼트를 만들 수 있다 했습니다.

구매 00일

방문자 00일

특정페이지 방문 00일

특정 영상 조회 00일

특정 채널 조회 00일

이런식으로 다양하게 등록하면


이것의 유사타겟이 만들어 집니다.


보이는것처럼 유사타겟은

크기가 그렇게 크지않습니다.

유사타겟이 크지 않다는 것은 

리타겟으로 활용 하면 좋다 

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냥 리타겟 모수만 그룹화해서

세팅해서 운영하기 보다는

리타겟 캠페인을 따로 만들었다면

그 안에 유사와 리타겟 모수를 같이

넣어서 성과를 더 개선 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 2그룹 (1개는 리타겟모수 , 1개는 유사타겟) 이렇게 많이합니다

그러면 유사타겟이 좋은날에는 유사쪽으로 어떤날에

맞춤 리타겟 모수가 좋으면 맞춤 리타겟 모수에

광고가 자동으로 많이 나가게 됩니다.


유사타겟이 페북처럼 넓은 느낌이 없습니다.

확실히 페북도 좁긴한데 구글의 유사타겟은

더 좁은 느낌이 있습니다 이전에 이야기했던

관심사 모수로 세팅해서 운영해도

50억 단위의 모수를 세팅해도

결국 도달되는 사람에게만 도달되는 느낌

이게 결국 계정별 모수의 품질을 

분류하고 관심사별로 분류되어 있어서 

도달될 수 있는 타겟의 모수가 한정적인

느낌이 매우 강합니다.


6. 키워드 모수

맞춤 세그먼트에서 사용하는 키워드 모수 말고

따로 키워드를 넣어서 세팅도 가능합니다

유투브 영상이나 디스커버리 같은 

지면이 아니라 GDN 에서 가능합니다.

키워드는 검색광고에서도 세팅 가능하지만

GDN 에서 체크가 가능합니다.


GDN 타게팅 방법중 하나인데

보시는것 처럼 콘텐츠에

디스플레이 영상 키워드 있는데

여기에 원하는 키워드를 추가하면

이렇게 나옵니다.

원하는 키워드에 맞춤으로

고객들에게 띄워줄 수 있다

암을 검색한 사람들이나 

암을 찾은 사람들에게 

적절하게 GDN으로 

이미지 형태 광고가 나갈 수 있는 것이죠

요런 방법도 GDN 에서 

타게팅할 때 좋은 방법으로 씁니다.

아무래도 검색기반이나 키워드

기반의 DA로 송출되니

성과도 잡을 수 있는 여지도 많고

이런 형태로 좀 잘 세팅한경우

로아스 200~300까지 나오는

GDN 캠페인 운영도 가능한

사례들도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7. 주제별 모수

주제별 모수는 무엇이냐

주제란것이 바로 영상 카테고리 주제입니다.

우리가 앞전에서 이야기 했던

광고 잠재고객 들은 대부분

검색이나 실제 반응한 유저 기반

데이터 기반입니다.


이 모수는 예로 말씀드리면

보이시는 것처럼

영상 VAC 캠페인에

광고 캠페인 > 그룹 > 콘텐츠 > 제외 게제위치 및 카테고리

라는 기능을 들어가면 나옵니다.

내가 원하는 게제 위치 카테고리만 남기고

제외시켜서 그 잠재고객 인원들이

지속적으로 볼 수 있게 세팅 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주제를 선택해서 세팅이 가능했고

예전에는 아에 주제가 되었는데

이제 VAC 에서는 사용 못하는 

상황이네요 다만 다른 인지 , 잠재고객

구매고려 같은 캠페인에서는

활용이 가능한것 같으니 

필요에 의해서는 사용 한번 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아마도 구글이

이 기능을 6개월전에 매니저들 

통해서 밀다가 성과가 너무 

안좋으니 없어진거 같습니다.

전환 캠페인에서는 세팅이 안되네요 ㅎㅎ


그래도 사용은 가능한것 같으니

한번 사용 할 상황이 있거나

목적에 맞다면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8. 유투브 채널 별 모수

유투브 채널 링크를 모아서

그 채널들에게만 노출 되도록 설정

가능합니다.

이 기능도 현재는 VAC 전환캠페인

사용 불가능합니다

보니까 이게 특정 채널만 지정해서

광고를 돌리면 모수 고갈이 

전체 관심사나 맞춤 세그먼트 만큼

광범위 해지지않고 너무 한정적이라

단기적 성과는 살짝 올라오는데

그 이후에 성과가 전혀 안따라오는 경우가

저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구매 전환 캠페인에 안되는 상황이네요~!


다른 캠페인 목표로 설정해서 한번 운영

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9. 특정 노출지면 (앱 / 사이트 / 서비스 / 플랫폼)

이것도 영상 캠페인에서는 사용 하지 못합니다.

GDN 에서 사용 할 수 잇습니다.

GDN 에서 특정 앱 지면을

지정해서 쓸수 있습니다 매우 

정밀하게 설정도 가능합니다

다만 소액으로 1채널 1채널 

마다 타게팅이 될 수 있게

세팅을 하면 모수가 작아서

원하는 소액소진애 로아스는

가능한데 고액 소진에

원하는 매출을 얻기 힘들 수 있습니다.

정말한 타겟이 필요하거나

하신 경우 나눠서 세팅하고

아니면 주제별로 나눠주거나

크게 덩어리 타겟을 구성해서 운영합니다.


10. 연령별 ( 인구통계 와 별개로 나이대설정으로 연령타겟노출)

연령은 VAC 영상 캠페인에

어무런 잠재고객을 넣지않고

연령과 성별만 세팅하면 노출되는 타겟입니다.

페북과 다르게 확실히 느낌이 다릅니다

세팅한 컨텐츠에 반응이 좋은 유저들을

찾아서 세그먼트화 하면서 노출되는 느낌입니다.

이 세팅으로 하면 많은 모수에 노출되겟지 라기 보다

그냥 반응하는 유저가 생기면

그 나이대 유저를 더 많이 찾아서

보여준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실제로 예를들어서 

30-39세 남성만 했다고 하면

30-39세 남성을 무제한적으로

보여주는게 아니라 30-39세 남성 중 

첫 반응하는 유저를 토대로 모수의 규모를

지정해서 그 그룹안에 유저들에게

구매 잘 할 것 같은 유저에게 노출을

집중시켜 나가게 되는 방식입니다.

예산의 규모에 따라서 좀 규모 느낌 차이가 있고

아무래도 불특정 다수 연령대 타겟이라

성과가 빠르게 안올라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나이대 타겟만 쓰는 경우에는

어느정도 구글 애즈 모수가 쌓인

그런 계정에서 쓰기도 합니다.

이미 모수가 일정부분 쌓인경우에

확장해서 쓸 때 많이 쓰는 편입니다.


이렇게 오늘 타겟 세팅 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구


그전 글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 클릭해주세요!

다음 시간에는 

캠페인을 목적과

세팅을 구성하는 방법과

왜 그렇게하는지 구글 광고의

장단점 그리고 운영하면서 얻었던

인사이트를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당~!!


구글애즈 광고 인사이트 링크

1탄 : https://www.i-boss.co.kr/ab-6141-58995

2탄 : https://www.i-boss.co.kr/ab-6141-59016

3탄-1 : https://www.i-boss.co.kr/ab-6141-59090


궁금하신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써줬으면 좋겟다 하는

부분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모두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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