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블로그를 키운다는 것

2017.07.27 19:40|

냐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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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1,201|

댓글8

블로그를 예전에 열심히 하다가 한동안 쉬었었거든요.

올해부터 다시 블로그 하고있는데 날이 더워서인지 요즘은 블로그도 시들하네요. 

 

꾸준히 블로그에 퀄리티있는 포스팅을 계속 쓰는 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블로그 키우는건 꾸준함이 생명인데 금방 게을러지곤 합니다. 

바빠서 잠깐 깜빡하면 2~3일은 후딱 지나가 있고 말이죰;;;  

 

포스팅을 새로 하나 각잡고 올리자니 더워서 컴퓨터 키기도 싫어지네요 ㅋㅋㅋ;;;; 

10월까지 폭염이라는데 정말인가 싶네요. 이제 우리나라도 아열대 기후인거신가!!! 

 

그동안 맛집 찾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이 1만장은 넘는데 언제 다 정리하나 싶고요.

매일 1포스팅은 힘들어도 주간 4포스팅 이상은 유지하고싶은데 생각보다 빡세네요.

그래서 요즘 블로그가 노는 날이 많이 있다죠;;; 

 

어느정도 지수가 쌓인 블로그의 경우 주간 1포스팅만 해도 별 문제가 없긴합니다.  

 

기존에 써놓은 포스팅수가 많다보니 쓰다 좀 쉬고 해도 블로그에 큰 지장이없지만 

로 키우시는 분들은 정말 엄청난 노력과 수고를 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거의 하루에 1~2포스팅씩 몇달에서 1년까지 쓰시고 계시니까요.

저도 예전엔 그렇게 열심히 블로깅 하던 때가 있었는데, 벌써 몇년 전이네요. 

 

꾸준함이 생명이라는 댓글을 달면서, 정작 저부터 그렇지 못하다는걸 느꼈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블로그를 꾸준히 키운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건바이건도 간간히 진행하고 있지만, 업체쪽은 재활용 이미지가 많다 보니, 

제가 오리지널 포스팅을 꾸준히 발행 해줘야 지수가 준수히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건바이건 하시는 분들은 원고만 받지말고 중간중간 클린 포스팅 하셔야 합니다. 

블로그 오래 유지하는 분들은 거짐 다 그렇게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게다가 요즘은 휴가철이라 그런지 업체도 원고가 잘없고 그러네욤.  

단가 맞으면 키워드가 안맞고 암튼 맞는 업체 찾기도 힘들고 그러네요. 

건바이건 단가 후려치기 하는 업체들도 너무 많고 말이죠...  

 

티스토리에 관심이 많은데 초대장을 구해야지만 시작할 수가 있어서 진입장벽이 높네요

몇년동안 네이버 한우물만 파다보니 다른 플랫폼은 어떤지 한번 경험해보고 싶긴해요

그래서 호기심에 구글 블로그도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인터페이스가 많이 불편합니다.

어쩌면 너무 N사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서 그런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했어요. 

막 만들어 놓은거라 네이버 블로그랑 어떻게 다른지 비교는 좀 나중에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 한개도 캐리가 힘든데, 여러개 동시에 관리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것 같네요. 

무더운 여름, 다들 건강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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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냐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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