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미국 HanesBrands가 8억달러를 주고 인수한 호주 대표 속옷 브랜드 Bonds의 재밌는 남성 속옷 광고입니다. The boys란 제목으로 속옷안의 일상 옅보기 내용인데 남자라면 공감할 수 있는 불알친구들의 일상과 뇌와 대화하는 방식의 내용입니다.

두친구들이 전화기 진동이 너무 가깝다고 뇌에게 전화기를 뒷주머니에 옮겨달라하고 항의하고 여자가 다가온다고 꼬셔보라하지만 뇌는 지금 미팅중에 피티하고있가며 친구들을 진정시킵니다. 


시청자 반응은 약빨고만든 광고라며 재밌다란 반응과 어떻게 심의를 통과했냐 반반 논란을 이르키며 충분히 성공적인 바이럴 마케팅 광고효과를 냈다는 평가입니다. 

 

하나라도 없어서는 안되는 진정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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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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