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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광고의 시대는 저물게 될까? (feat. 설문결과 포함)

2022-02-28

큐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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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구글에서 맞춤형 광고에 필요한 이용자 데이터의 추적을 막는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기억하시나요? (구글도 맞춤형 광고 위한 앱 추적 막는다)


스마트폰 OS 시장의 99%를 장악하고 있는 양대산맥 중 애플에서는 이미 사용자의 활동 정보를 임의로 수집할 수 없도록 막았고, 구글도 곧 안드로이드에서 수집할 수 없도록 차단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죠.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맞춤형 광고의 시대는 이제 저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사용자 정보 수집을 제한하는 것에 동의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맞춤형 광고는 어떻게 될까요?




애플과 구글에서 사용자 활동 정보 수집을 막으면서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트렌드가 중소상공인이 소액으로 효율성 높은 타깃 광고 진행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예상인데요.


참여하신 분 중에서 66.2%는 맞춤형 광고 진행이 어려워져도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답했어요. 이용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개인정보가 광고회사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특히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이 마케팅에 관심이 많으셔서 프라이버시 보호 강화에 많이 응답해주신 것 같아요.



"앞으로 맞춤형 광고는 어떻게 될까요"라는 질문에는 55.8%가 구글도 광고회사니까 광고주와 광고대행사의 마음으로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다른 방법으로 타기팅 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답하셨어요. 구글에서 맞춤형 광고도 하고, 프라이버시도 지키도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 같아요.


또, 41.6%의 응답자는 맞춤형 광고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광고 트렌드가 생길 것이라고 했는데요. 역시나 비슷하게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맞춤형 광고처럼 효율적인 새로운 광고 트렌드를 바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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