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규모 게임 마케팅, 브랜딩이 필요할까요?

2017.08.01 11:32|

MC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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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파티 트래킹툴 사용하여

비보상CPI 로 포스트백 받고 실행당 과금하는 것이

게임 마케팅의 정석으로 굳어져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예산 4~5억 이상 광고주의 경우,

그나마 오프라인이나 SMR 등의 브랜딩 마케팅을 진행할 여지가 있지만

최근 중소규모 게임사들의 마케팅 금액은 2~3억 정도로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3억 정도의 예산으로는

페북 앱인스톨 애드와 구글 계열 대시보드 매체,

그리고 비보상CPI를 다수 활용한 통한 진성유저 확보 및

주요 마켓 플랫폼상의 랭킹부스팅, 그리고 겜셔틀 등의 사전등록 매체 활용.

 

이정도로 믹스하면 예산이 꽉차게 됩니다.

 

과연 이러한 예산 수준에서도 

억지로 퍼포먼스 매체를 빼고 브랜딩 매체를 넣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많은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최근 2~3년간 시장 상황이 변하면서

이 부분이 늘 고민이 되는 이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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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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