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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3-수정)(우뇌) 꿀빠세요, 저만 꿀빨 수 없죠 (feat. 어드벤티지쇼핑캠페인)

2022-12-12

우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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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뇌 입니다.


바로 전에 페이스북에 대한 오해를 풀이하는 글을 썼는데 이렇게 바로 찾아왔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꿀빨고 있기 보다는 모든 분들이 다 같이 빠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지금까지 운영한 노하우와 페이스북 매니저와 통화하며 추천받은 운영 케이스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0. 요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보시는 것 처럼 캠페인을 만드실 때 어드벤티지+ 쇼핑 캠페인이 떠야 됩니다.




안보이시는 분들은 안돼요, 페이스북의 간택을 받지 못하신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요건이 있는데 이건 뒷부분에 더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예산 준비


총 테스트 기간은 50일 정도로 근 2개월 정도 되네요.


총 테스트한 계정의 숫자는 3개였습니다.


3개의 업계는 모두 달랐습니다.


패션, 쥬얼리, 전자기기로 겹치기에는 매우 애매하네요.


꽤나 유의미한 테스트였겠죠? ㅎㅎ


네, 그럼 테스트에 앞서 여러분들의 리소스를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고자 먼저 예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페이스북 매니저와 긴밀하게 이야기해보며 공감한 사항은 일예산이 얼마 이상이어야 할까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1캠페인에 최소 15만원이었습니다. 최대는 40~50만원선 이었습니다.


그리고 최소 15만원인 것은 절대적으로 변함이 없었습니다.


CPM에 의해서 뒤이어 넣을 소재의 양이 결정될 뿐 최소 일일 예산을 15만원 이상은 넣어야 어느정도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2. 소재 준비


정말 중요한 요소 입니다.


소재는 테스트해본 결과 최대 한 캠페인 내 15개가 적당했습니다.


일예산 15만원 기준으로 했을 때 CPM이 1만원 선으로 나오는 계정이라면 15개까지 뽑게 되더군요.






(수정) : 2023.01.03. 소재는 추가 테스트 해본 결과 적당한 소재 숫자가 없었습니다.


페이스북 측에서 제안주기론 50개 꽉 채워 운영하시는걸 추천했으며 그에 따라 예산 볼륨이 확장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때문에 빠른 복제로 계속해서 소재 숫자를 늘려주시고 갈아껴주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이렇게 해서 더 나은 소재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 이하는 저도 한국에서 본 적이 없기에 15개 정도가 적당한 걸로 보였습니다.





여기서 역시 CPM하고 일예산의 상관관계가 나오더라구요.


이전에 제가 이야기했던 CPM의 중요성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만약 해당 캠페인에 CPM이 3만원이고 일예산이 15만원이라면 최대 5개정도가 좋겠죠?


또는 3만원인데 일예산이 30만원이라면 10개가 좋겠네요.


어떤 식인지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재는 정말 다양하게 뽑아보시면 되시구요.


소재를 추가하려고 하면 바로 어드벤티지 쇼핑 캠페인에 새로 생기는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그럴 경우는 빠른 복제 하셔서 만드세요. 그리고 광고 이름과 소재를 갈아끼우시는 쪽으로 소재를 추가해주세요.


그냥 소재 추가하시면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캠페인이 새로 생기는 불상사가 생겨서 제대로 된 테스트를 못하십니다.


그런데 만약 이런 분들이 또 계실거에요.


소재가 복제되질 않는다.


어…….. 이부분은 방법이 없습니다.


페이스북의 간택을 받지 못하신거에요.


그냥 포기하세요 방법이 없습니다. 페이스북 단에서는 버그라고 규정하는데 진짜 버그면 벌써 수정했거나 이부분에 대해서 매니저들에게 공지가 내려갔겠죠?


그렇지만 그런 얘기는 없으므로 그냥 안되는 걸로..포기하는 걸로


3. 효율


네 뭐 두달간의 테스트 효율은 그냥 스샷으로 첨부하겠습니다.


CPS 효율만 공개해드릴게요, 체크된 캠페인은 어드벤티지 캠페인이 아닙니다.


좌측부터 1,2,3번의 목표 CPS는 9,000원 / 15,000원 / 300,000원 입니다.




1번은 어드벤티지 캠페인이 아닌 친구들이 모두 목표 CPS를 넘겼지만 나머지 친구들이 열심히 버텨주고 있습니다. (어드벤티지 캠페인들의 일예산 25만원)


2번 역시 어드벤티지 캠페인이 아닌 친구들이 모두 목표 CPS를 넘겼지만 나머지 친구들이 15,000원 이하로 매우 선방해주고 있습니다. (어드벤티지 캠페인들의 일예산 30만원)


3번은 객단가가 70만원으로 비싼 전자기기 인데 어드벤티지 캠페인을 제외하고는 모두 30만원을 훌쩍 넘는 CPS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드벤티지 캠페인 중 30만원을 살짝 넘는 녀석 빼고는 나머지는 모두 긍정적인 효율을 보여주고 있네요. (어드벤티지 캠페인들의 일예산 44만원)


모두 각자 ROAS로 이야기하면 제일 낮은 친구가 400%입니다. 제일 높은 친구는 1번의 맨 밑에 CPS 1,713원을 기록하고 있는 놈이구요, 2400% 나왔네요 두달동안


물론 파일럿의 손을 많이 타는게 페이스북 광고 입니다.


어드벤티지 쇼핑 캠페인에 대해서 공부하시고 매니저들과 소통하시며 적극적으로 운영하신다면 정말 이 부분은 성과를 거두실 수 밖에 없는 형태입니다. (아직까지는요)


페이스북이 정말 칼을 갈고 도입한 시스템이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간만에 페이스북의 재미난 광고 시스템으로 아주 달달하게 꿀을 빨고 있습니다.


저만 하는게 아닙니다.


어서 시도해보세요.


그럼 내년에 뵙겠습니다.


우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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