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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고 걷기만 해도 돈이 모이는 X2E 💸

2022-08-01

큐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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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NFT와 같은 가상 화폐 시장이 무서운 속도로 커지고 있어요. 기업들도 메타버스나 커머스, 게임 등에 이를 접목해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특히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만들어진 비즈니스 모델이 바로 ‘X2E’예요.


X2E(X to Earn) 서비스란 이용자의 특정 활동에 포인트나 디지털 화폐 등으로 대가를 지급하는 서비스를 말해요. 학창 시절에 배웠던 방정식의 미지수처럼 X에는 다양한 단어가 들어갈 수 있죠! 현재 가장 대표적인 X2E 서비스는 바로 ‘P2E’(Play to earn)로, 이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획득한 보상이나 아이템을 블록체인과 가상 화폐를 통해 현금화가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예요. 🎮


P2E 서비스가 많은 사람에게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형태로 X2E 서비스가 등장했어요. 특히 누구나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해서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가 되면서 C2E(Create to Earn) 서비스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커머스나 메타버스에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이용자가 돈을 벌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 X2E의 대표적인 사례들 빠르게 훑어보기
  • P2E(Play to Earn):  게임 플레이의 보상을 통해 수익 창출 (ex. 엑시인피니티, 크립토키티 등)
  • C2E(Create to Earn): 콘텐츠를 통해 수익 창출 (ex. 스프레이, 젤리크루 등)
  • M2E(Move to Earn): 이용자의 걸음 수, 움직임을 통해 수익 창출 (ex. 코인워크, 스웨트코인 등)
  • L2E(Learn to Earn): 교육, 학습을 완료하면 보상으로 수익 창출 (ex. 붐코, 바이낸스 등)



<트렌드코리아 2022>에서 제시한 올해의 트렌드 중에 ‘머니러시’라는 키워드가 있었어요. 고정 소득 외에도 부수입이 지속적으로 흘러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최대한 크고 다양하게 만들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현상을 의미해요. 이런 트렌드가 돈을 버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 X2E 서비스의 흥행에 한몫했다고 볼 수 있어요.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려는 기업들과 새롭게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의 시너지로 새로운 X2E 생태계가 계속해서 구축되고 있어요. 향후 ‘X’라는 미지수에 어떤 것까지 들어가게 될지 기대되지 않나요?! 😝


※ '큐'레터가 픽한 '트'렌드 '키'워드! 큐레터 큐트키 코너로 발행된 글이에요. 요즘 트렌드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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